[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25일 오전 3시28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지상 10층짜리 빌라 2층에서 불이 났다.

해당 거주자가 타는 냄새와 연기가 많이 난다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22명과 장비 9대를 동원해 26분 만에 진압했다.
이 불로 주민 43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25일 오전 3시28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지상 10층짜리 빌라 2층에서 불이 났다.

해당 거주자가 타는 냄새와 연기가 많이 난다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22명과 장비 9대를 동원해 26분 만에 진압했다.
이 불로 주민 43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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