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오는 8~12월 아시아의 전통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시아 각국의 고유한 전통문화와 생활 문화를 탐구하고 전통 기법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보는 자리로 꾸며진다.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시민 대상 교육'과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기관·단체형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시민 대상 프로그램은 ▲아시아 나전칠기 문화를 탐구하는 '아시아 공예'▲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튀르키예 마블링 회화를 배우는 '튀르키예 에브루아트'▲전통 민화를 재해석하는 '동아시아 전통회화' 등 총 7개 강좌가 준비됐다.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한 강좌는 총 5개로 이뤄져 있다. 자세한 사항은 ACC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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