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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창업·벤처기업 30곳 AI 사업화 뒷받침…총 3억5000만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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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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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서부발전이 24일 발전데이터 활용 창업·벤처 30곳을 선정했다
  • 선정 기업에 총 3억5000만원을 지원하고 AI 전환 기술 실증 기회를 제공했다
  • 11월 성과공유회와 'We-AX 챔피언십'을 열어 우수 솔루션을 선정·포상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발전데이터 활용 지정과제 10건·자유과제 20건 선정
11월 우수 기술 선정하는 'We-AX 챔피언십' 개최
"AI 전환 표준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이 발전데이터를 활용해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하는 창업·벤처기업 30곳을 선정하고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한다.

서부발전은 지난 24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발전데이터 활용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 동행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선정된 30개 기업에는 평가 결과에 따라 총 3억5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차등 지급한다. 기업들은 지원금과 발전소 현장 실증 기회를 활용해 기술 완성도와 사업 가능성을 높이게 된다.

이번 사업은 발전소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데이터를 개방해 창업·벤처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발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AI(인공지능) 전환 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마포 서울창업허브에서 지난 24일 서부발전 관계자들이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 동행 선포식'을 개최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서부발전] 2026.07.27 gkdud9387@newspim.com

서부발전은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발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지정과제 10건과 기업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자유과제 20건을 선정했다.

대표 과제로는 협동로봇을 활용한 발전소 전기실 안전·진단 로봇 고도화와 발전데이터 기반 배출가스 최적화 AI 운전지원 기술 개발이 포함됐다.

서부발전은 오는 11월 성과공유회를 열고 우수 솔루션을 선정·포상하는 'We-AX 챔피언십'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서부발전이 발전 현장에서 지원하는 협력기업 실증 사례는 19건이다. 협력기업은 서부발전 설비를 활용해 기술력을 검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판로와 매출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민간기업이 경쟁력 있는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전력산업의 새로운 AI 전환 표준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kdud938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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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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