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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나주영산강축제 10월 7일 개막…'목사행차'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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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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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시가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나주영산강축제를 연다
  • 시민 참여 나주목사 행차·가족체험·천연염색 등 콘텐츠를 강화했다
  • 생태·정원 프로그램과 소비쿠폰으로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00만 관광시대 기반 다질 것"

[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나주영산강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Hello 나주 페스티벌, 다시 뜨겁게!'를 슬로건으로 열린다.

황지영 예술감독이 전체 기획을 맡았으며 영산강이 품은 역사와 자연, 나주의 문화 자원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하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5 나주영산강축제. [사진=나주시] 2026.07.28 ej7648@newspim.com

올해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나주목사 행차'가 새롭게 마련된다.

조선시대 호남의 행정, 문화 중심지였던 나주목의 역사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표 역사 문화 콘텐츠로 선보일 계획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한층 확대하며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키자니아 직업 체험은 운영 규모와 체험 분야를 넓히고 보드게임 체험 공간도 확대해 온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친화형 축제 공간을 조성한다.

나주의 대표 문화자원인 천연염색 콘텐츠도 강화한다.

천연염색 작품 전시와 체험, 문화상품을 연계한 특화 공간을 조성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나주만의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고 천연염색의 우수성과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복소비쿠폰도 확대 운영해 축제장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음식점과 전통시장, 상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축제와 지역 상권 연계를 통한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지역 소비를 함께 늘려갈 계획이다.

영산강정원의 자연을 활용한 생태·정원 콘텐츠도 더욱 풍성해진다.

정원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정원 체험과 휴식 프로그램을 운영해 영산강의 생태적 가치와 수변 경관을 알리고 영산강 국가정원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갈 계획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나주방문의 해의 성공을 이끌고 500만을 넘어 1000만 관광시대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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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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