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그룹 아홉은 28일 케이팝업 차트쇼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 아홉은 미니 3집 타이틀 '런 투 유'로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미니 3집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6개국 1위 등 글로벌 성과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아홉(AHOF)이 미니 3집 음악방송 활동의 마무리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아홉은 지난 28일 방송된 ENA '케이팝업 차트쇼'에서 4관왕을 기록했다.

이날 아홉은 신곡 '런 투 유(RUN TO YOU)'로 청량한 청춘의 에너지를 전했다. 멤버들은 경쾌한 음악에 맞춘 힘 있는 군무와 여유로운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냈다.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함께 수상의 기쁨도 누렸다. 아홉은 1위에 해당하는 ENA 케이팝업 베스트 뮤직을 비롯해 라이징 스타, 스페셜 초이스, 원픽 스타까지 '케이팝업 차트쇼' 전 부문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들은 "'런 투 유'로 또 한 번 1위를 하게 돼 너무 기쁘다. 이번 미니 3집 활동을 통해 포하(공식 팬클럽명)와 행복한 추억을 많이 쌓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좋은 추억과 기억을 많이 만들어드릴 테니 끝까지 함께 달려보자.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수상의 기쁨을 담은 앙코르 무대로 엔딩을 장식했다.
지난 8일 미니 3집으로 컴백한 아홉은 ENA '케이팝업 차트쇼'를 끝으로 '런 투 유'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에서 멤버들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주저 없이 질주하는 단단함을 보여주며 '청춘 아이콘'으로서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증명했다.
성과 역시 주목할 만하다. 미니 3집은 발매 직후 6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총 22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런 투 유'는 컴백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아홉은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이들은 오는 8월 2일 타이베이에서 '더 퍼스트 스파크(THE FIRST SPARK)'를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