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그룹 에이티즈가 28일 미국 빌보드200에 4주 연속 차트인했다
- 에이티즈 미니 14집은 빌보드200 정상 및 K팝 톱10 최다 진입 기록을 세웠다
- 타이틀곡 배드 인기에 힘입어 챌린지 확산 속에 8월 4일부터 팬미팅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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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에이티즈가 미국 빌보드 메인차트 '빌보드 200'에 4주 연속 차트인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에이티즈가 지난달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는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8월 1일 자)' 121위를 기록했다.

특히 월드 앨범 차트와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는 지난주보다 순위를 끌어올리며 장기 흥행의 저력을 발휘했다.
에이티즈는 미니 14집으로 발매 첫 주 '빌보드 200(7월 11일 자)' 정상에 직행하며 역대 미국 첫 주 판매량 최고 기록을 찍었다.
동시에 2020년대 K팝 그룹 가운데 '빌보드 200' 차트 '톱 10' 최다 진입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타이틀곡 '배드(BAD)'의 인기 또한 식을 줄 모르고 있다. 활동 종료 이후에도 멜론 실시간 차트 12위, 일간 차트 18위, 주간 차트 21위를 차지하는 등 각종 음원 차트에서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배드' 챌린지는 야구와 예능, 기업 등 다양한 영역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폭넓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에이티즈는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2026 에이티즈 팬 미팅 '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ATINY'S VOYAGE : TINY MYSTERY)'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