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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로빈후드, 2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주가는 시간 외 1%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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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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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빈후드가 30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해 월가 예상보다 높은 이익을 기록했다.
  • 예측시장·주식·옵션 거래 호조로 거래 매출이 44% 증가한 반면 암호화폐 매출은 38% 감소했다.
  • 예측시장이 로빈후드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했지만 밸류에이션 부담 속에 주가는 시간외에서 0.8% 하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30일 오전 08시0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7월29일 로이터통신 기사(Robinhood beats quarterly profit estimates as trading activity remains robust)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로빈후드마켓(HOOD)이 수요일 발표한 2분기 실적에서 이익이 월가 예상치를 상회했다. 주식, 옵션, 예측시장 거래가 활발한 가운데 암호화폐 거래 부진을 상쇄했다.

소매 거래는 2분기 동안 활발한 흐름을 유지했다. 미국과 이란 간 갈등이 인플레이션 전망과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전망에 영향을 미치면서 촉발된 시장 변동성 확대가 투자자들의 거래 활동을 지속시켰다.

스마트폰 화면에 비친 로빈후드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조정 주당순이익은 48센트로 집계됐다. 이는 LSEG 집계 기준 애널리스트 평균 예상치인 44센트를 상회하는 수치다.

거래 기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7억7600만달러로 집계됐다. 주식, 옵션, 이벤트 계약에서의 성장이 매출 증가를 견인했다. 이 가운데 이벤트 계약 매출은 1억5600만달러였다.

예측시장, 성장 동력으로 부상

시브 버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언론 대상 콘퍼런스콜에서 "이번 분기의 핵심은 사업 전반이 순조롭게 돌아가고 있다는 점"이라며 "주식, 옵션, 예측시장에서 모두 거래량이 기록적 수준을 보였다"고 말했다.

예측시장의 빠른 성장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암호화폐에서 벗어나고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예측시장이 로빈후드의 매출 구성에서 비중을 점차 확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예측시장에 대한 관심은 2024년 미국 대선 기간 급증했다. 이는 사용자 참여와 거래 활동을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렉스파이낸셜의 빌 버밍엄 매니징디렉터는 "이번 실적은 단순한 예측시장 부문의 호조에 그치지 않았다"며 "로빈후드는 거래 매출, 순이자수익(NII), 예치금, 구독 성장, 비용 관리에서 동시에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성과를 냈다"고 말했다.

서드브리지의 제이컵 줄러 애널리스트는 예측시장이 단순한 화제성 상품에서 로빈후드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예측시장이 신규 고객 유치 통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암호화폐, 부진 지속

로빈후드의 거래 기반 암호화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 감소한 1억달러를 기록했다.

암호화폐 거래는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 디지털자산 가격 약세와 지속된 시장 변동성, 인공지능 관련 자산으로의 투자자 관심 이동이 거래 위축 요인으로 작용했다.

로빈후드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0.8% 하락했다. 이 종목은 직전 종가 기준 올해 들어 20.6% 하락한 상태다.

잭스인베스트먼트의 데이비드 바르토시액 스톡전략가는 "우려할 부분이 있다면 밸류에이션"이라며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만큼 시장의 기대치도 높아진 상태"라고 말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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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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