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산시가 30일 청년인재상 후보를 8월 3~14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 지역 발전 기여 청년을 5개 분야 총 7명 이내 포상할 계획이다
- 기관장 또는 시민 서명 받아 신청하며 심사 후 안산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 청년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오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제2회 안산시 청년인재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안산시 청년인재상'은 지역 발전과 청년 정책 활성화에 기여한 청년을 포상해 청년의 자긍심을 높이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제정됐다.
올해 포상 규모는 ▲ 일자리·산업 ▲ 참여·권리 ▲ 문화·예술·체육 ▲ 주거·복지 ▲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총 7명 이내로 선정된다.
추천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에서 활동 중인 청년으로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와 성실한 자세로 지역사회 변화를 이끈 인물이다.
후보자 추천은 각 기관·단체의 장 또는 19세 이상 안산시민 10인 이상의 서명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추천서와 공적 조서 등 서류를 구비해 안산시 청년정책관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정밀 심사를 진행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고 안산시장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우리 주변에는 묵묵히 자신의 소임을 다하며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훌륭한 청년들이 많다"며 "청년들의 열정과 도전이 안산의 미래를 이끄는 동력이 되는 만큼 숨은 인재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추천을 바란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