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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특징주] 광모듈 1위 '중제욱창', 30일 홍콩 상장 '올해 최대 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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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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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제욱창이 30일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해 A+H주가 됐다
  • 홍콩 공모가 980HKD로 5450만주 발행해 올해 최대 IPO를 기록했다
  • 자금은 광인터커넥트 R&D·글로벌 생산·M&A 등에 배분해 성장 전략에 투입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30일 오후 3시5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7월 30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광모듈 업계 1위 기업인 중제욱창(中際旭創∙ZJ Innolight 300308.SZ/3308.HK)이 7월 30일 홍콩증권거래소 메인보드에 정식 상장했다. 이로써 광모듈 업계에서 또 하나의 초대형 'A+H주(중국 본토 A주와 홍콩증시에 동시 상장된 종목)'가 탄생하게 됐다.

중제욱창의 홍콩 상장 공모가는 주당 980 홍콩달러(HKD)로, 5450만 주를 발행했다. 총 조달 자금은 534억1000만 HKD다. 이는 올해 홍콩증시 최대 규모의 IPO다.

상장 첫날 홍콩증시에서 중제욱창의 주가는 발행가 대비 0.9% 하락한 971 HKD로 개장했다. 오후 장 들어서는 낙폭을 더욱 확대, 2시56분(베이징 현지시간)에는 발행가 대비 3.06% 떨어진 950 HKD를 기록 중이다.

이렇게 조달한 자금의 약 35.0%는 향후 5년간 광인터커넥트(Optical Interconnect) 제품 연구개발(R&D)에 지속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약 30.0%는 제품 고도화 전략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에 사용된다. 약 10.0%는 향후 5년간 공급망 회복탄력성 강화와 사업화 역량 제고에 투입된다. 약 15.0%는 전략적 인수합병(M&A)과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다. 나머지 약 10.0%는 운전자금과 일반적인 기업 운영 목적으로 활용되며, 공급업체로부터 핵심 원자재와 부품을 확보하기 위한 선급금 지급 등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2023년 CPO(공동 패키징 광학·Co-Packaged Optics) 테마가 본격적으로 부상한 이후 2025년 말까지 중제욱창의 A주 주가는 누적 10배 이상 상승했다. 이어 2026년 들어서도 주가가 한때 120% 넘게 추가 상승했으며, 6월 22일에는 장중 최고 1416.88위안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중제욱창의 A주 시가총액은 한때 1조3000억위안을 돌파했다.

[사진 = 중제욱창 공식 홈페이지] 전세계 광모듈 업계 1위 기업인 중제욱창(中際旭創∙ZJ Innolight 300308.SZ) 기업명으로 장식된 조형물 이미지.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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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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