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과천시가 31일 전입 시민 위한 생활안내 책자를 제작·배포했다
- 책자엔 이사 체크리스트·민원·보건복지·문화체육 등 생활정보를 총망라했다
- 카카오톡 채널로 모바일 열람도 가능하며 시는 맞춤형 행정서비스 확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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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과천시는 타 지역에서 전입해 온 시민들이 지역 사회에 신속히 적응하고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2026 과천시 생활안내 책자'를 제작·배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안내 책자에는 과천시의 기본적인 일반 현황과 주요 생활 민원 안내를 비롯해 이사 전후 유용한 체크리스트, 보건·복지 서비스, 문화·체육시설 이용 안내 등 전입 초기 일상에 꼭 필요한 맞춤형 정보가 총망라됐다.
전입 시민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입신고를 진행할 때 안내 책자를 즉시 수령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을 통해 어디서나 편리하게 정보를 찾아볼 수 있도록 카카오톡 모바일 채널 '과천시 생활안내 책자'도 함께 구축했다.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해당 채널을 검색해 친구 추가하면 책자의 주요 내용을 모바일로 손쉽게 열람할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에 발행한 생활안내 책자가 전입 시민을 포함한 모든 도민에게 유용한 이정표가 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꼭 필요한 정보를 더욱 쉽고 신속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