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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拟打造全球K-POP盛典 "FANOMENON"聚焦粉丝文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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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8月3日电 韩国总统直属大众文化交流委员会日前公布全球K-POP品牌"FANOMENON"推进计划,拟于明年12月举办首届"FANOMENON Awards",并于2028年在美国洛杉矶举办大型音乐节,以粉丝文化为核心打造全球K-POP文化品牌。

【图片=网络】

据大众文化交流委员会共同委员长朴轸永7月27日介绍,"FANOMENON"项目主要包括三项内容,一是计划于2027年12月在首尔仓洞竞技场(预计2027年5月竣工)和高阳KINTEX举办首届"FANOMENON Awards";二是在全球主要城市举办巡回音乐节;三是在世界各地建设韩国文化中心,扩大韩国文化国际影响力。

其中,首届"FANOMENON Awards"将以K-POP及粉丝文化为核心。韩国四大娱乐公司HYBE、JYP娱乐、SM娱乐和YG娱乐均将参与项目,同时还将邀请国内外中小型经纪公司及旗下艺人共同参与。

业界认为,K-POP的发展始终与粉丝文化密切相关。自韩流兴起以来,韩剧、音乐等韩国文化产品在全球形成庞大粉丝群体,推动韩国文化持续走向国际市场。近年来,随着K-POP在全球影响力不断扩大,其粉丝文化也逐渐发展成为国际流行音乐市场的重要现象,包括网络投票、专辑团购、流媒体集中播放、签售活动等均具有鲜明特点。

业内认为,以"粉丝"为主题举办颁奖活动在国际音乐市场尚属首次。"FANOMENON Awards"计划通过建立粉丝影响力评价体系,对粉丝在艺人推广、文化传播等方面的贡献进行研究和量化,并将粉丝作为颁奖活动的重要主体,而不仅是艺人的支持者。

根据规划,2028年将在美国洛杉矶举办首届"FANOMENON"音乐节,并逐步扩展至全球多个城市。有观点认为,将"FANOMENON"定位为"韩版科切拉音乐节"并不完全准确。业内人士指出,与以综合音乐演出为特色的美国科切拉音乐节相比,"FANOMENON"更加突出K-POP及粉丝文化特色,其定位和发展路径存在明显区别。未来这一项目能否成长为具有全球影响力的音乐文化品牌,还有待市场进一步检验。(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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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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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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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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