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5일 광진구선관위 선거1계장을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피의자로 조사했다
- 합수본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경위와 보고·대응 과정을 확인하며 선관위 관계자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 합수본은 투표자 수 관리 의혹과 전 중앙선관위원장 외유성 해외출장 의혹에 대해 선관위 관계자들을 참고인 조사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투표율 조작 의혹, 경기·서울 참고인 조사
노태악 외유성 출장 의혹도 참고인 조사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서울 광진구선관위 선거1계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광진구선관위 선거1계장을 상대로 관내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진 경위와 사전 대비 과정, 선거 당일 보고 및 대응 과정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합수본은 앞서 지난달 22일 광진구선관위 사무국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바 있다. 이어 지난 3일부터는 강남구선관위 선거1계장과 선거담당관을 차례로 소환해 조사하는 등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선관위 관계자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6·3 지방선거 당일에는 서울 광진구와 송파·강남구 등 투표소 14곳을 포함해 전국 50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합수본은 이와 함께 투표자 수 입력·관리 과정과 관련한 의혹도 들여다보고 있다. 해당 의혹과 관련해 경기선관위 관계자 1명과 서울시선관위 관계자 1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의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 등 외유성 국외출장 의혹과 관련해서도 중앙선관위 관계자를 참고인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yek10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