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글벳 하루웰이 8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에 맞춰 사료 7톤을 유기동물·길고양이 보호단체에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 하루웰은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에 써밋 사료 6톤을, 길냥이와 동고동락에 사료 1톤과 카루클래식 2700개를 전달했다.
- 이번 기부는 유기동물과 길고양이의 건강한 생활 지원을 위한 것으로, 하루웰은 앞으로도 반려동물 복지 향상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동물용 의약품 전문기업 이글벳의 반려동물 사업부 하루웰이 8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유기동물과 길고양이 보호를 위한 사료 7톤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하루웰은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에 캐나다 제조사 펫큐리언의 '써밋' 사료 6톤을 전달했다. 또한 사단법인 '길냥이와 동고동락'에는 고양이 사료 1톤과 프리미엄 습식사료 '카루클래식' 2700개를 기부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유기동물과 길고양이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부 물품은 보호소에서 생활하는 유기동물과 지역사회 길고양이들의 영양 공급 및 건강 관리에 활용될 예정이다.

하루웰 사업부 관계자는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과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루웰은 반려동물용 프리미엄 펫푸드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으며, 이스타항공과 협업하는 등 유기동물 보호와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