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병훈이 9일 LIV 골프 뉴욕 3라운드서 공동 6위에 올랐다.
-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 송영한도 공동 10위로 톱10 진입을 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안병훈이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셋째날 톱10에 진입했다.
안병훈은 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4개를 적어내 3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안병훈은 중간 합계 5언더파 208타를 기록하며 공동 6위로 올라섰다. 단독 선두 호아킨 니만(칠레)이 중간 합계 14언더파 199타를 적어내 격차가 크지만, 안병훈은 이번 시즌 두 번째 톱10을 노릴 수 있다.
지난해까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다가 올 시즌 LIV 골프로 이적한 안병훈은 지난 2월 리야드 대회에서 공동 9위를 기록해 한국 선수 최초로 '톱10'을 달성했다. 이후 6개월 만에 '톱10'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잡은 셈이다.
함께 출전한 송영한은 이날 버디 4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3언더파를 추가, 중간합계 3언더파 211타로 루카스 허버트(호주), 폴 케이시(잉글랜드)와 함께 공동 10위를 마크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