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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2027학년도 한양대 수시등급 및 지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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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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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양대가 2027학년도 수시 3020명을 선발했다.
  • 학생부종합 면접형은 120명으로 늘고 면접 30%로 강화했다.
  • 서류형은 수능최저 없고, 교과·추천형은 최저 충족이 핵심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복잡한 대입 흐름을 꿰뚫는 단 하나의 시선,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본 칼럼은 대치동 입시 현장에서 26년간 합격의 길을 열어온 거인의어깨 김형일 대표의 전문 식견을 담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2027학년도 입시 환경 속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님이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검증된 데이터 기반의 실전 전략을 전달합니다.

올해 한양대는 총 3,020명을 선발하는데, 정원 내로 2,750명, 정원 외 270명을 선발한다.

한양대는 올해 수시에서 학생부교과전형 '추천형' 333명, 학생부종합전형 '추천형' 197명, '서류형' 562명, '면접형' 120명, '고른기회' 118명, 논술전형 '논술' 228명, 실기/실적전형 108명을 선발한다.

주의할 점은 올해 변화가 있는 것은 학생부종합전형 '면접형'은 '120명으로 증원, 1단계 7배수로 확대, 2단계 면접 30%로 반영비율 증대', 학생부종합전형 '추천형'의 '의예과'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3개 영역 등급 합 4 이내', 논술전형 '논술'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전 모집단위(의예과 제외)'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1) 중 3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 '의예과'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3개 영역 등급 합 4 이내'로 변화가 있다.

한양대는 학생부종합전형 중 '서류형'과 '면접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으니 평소 수능성적은 잘 안 나오지만 학생부 관리를 잘한 수험생은 적극 공략해야 할 대학으로 특히, 한양대는 학생부상의 내용 중 내신보다도 비교과 기록을 중점적으로 보는 대학으로 유명하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 한양대 수시등급 및 지원전략

1. 학생부교과전형 '추천형'

(1) 전형 개요 및 지원 자격

'추천형'은 총 333명을 선발합니다. 소속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2026년 2월 이후 국내 정규 고교 졸업(예정)자로서 통산 5개 학기 이상의 국내 고교성적을 취득한 학생이 지원 자격을 갖습니다. 고교별로 3학년 재적인원의 11%까지 추천이 가능하며, 선발 방식은 '학생부교과 90%+교과 정성평가 10%'입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1과목) 중 3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로 설정되어 있어, 안정적인 기초 학력 확보가 합격의 필수 전제 조건입니다.

(2) 전형의 핵심 전략

여기서 10%를 차지하는 교과 정성평가는 단순히 교과 등급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고교 교육과정 내에서 어떤 과목을 선택하고 이수했는지, 그 과정에서의 성취도는 어떠한지를 입학사정관이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3) 2026학년도 합격자 70% 컷 분석

'인문계열'은 1.45~2.12등급, '자연계열'은 1.25~1.77등급대에서 주로 형성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볼 때 상위권 학과일수록 1등급 초중반의 높은 내신 성적과 탄탄한 수능 최저 충족 능력이 합격의 당락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임을 알 수 있습니다.

① 인문계열 주요 학과 (70% Cut)

'인문계' '2026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영어교육과) 1.45~(사학과) 2.12등급'이었고, '국어국문학과 1.50등급, 경영학부 1.55등급,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56등급, 파이낸스경영학과 1.60등급, 정책학과/사회학과 1.62등급, 정치외교학과 1.63등급, 경제금융학부 1.65등급, 행정학과 1.70등급, 영어영문학과 1.71등급, 교육학과 1.77등급, 관광학부/교육공학과 1.78등급, 국어교육과 1.81등급, 실내건축디자인학과 1.94등급, 중어중문학과/의류학과 1.96등급, 독어독문학과 1.98등급, 철학과 2.01등급'이었다.

② 자연계열 주요 학과 (70% Cut)

'자연계' '2026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반도체공학과) 1.25~(건축공학부) 1.77등급'이었고, '생명공학과 1.28등급,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화학공학과 1.32등급, 유기나노공학과 1.41등급, 자원환경공학과 1.43등급, 데이터사이언스학부 1.44등급, 산업공학과 1.45등급, 미래자동차공학과 1.46등급, 융합전자공학부 1.47등급, 건축학부 1.48등급, 생명과학과/간호학과 1.49등급, 신소재공학부 1.51등급, 기계공학부 1.52등급, 화학과 1.53등급, 전기공학전공 1.55등급, 도시공학과/수학과 1.56등급, 수학교육과 1.60등급, 물리학과 1.63등급, 식품영양학과/건설환경공학과 1.64등급, 원자력공학과 1.65등급, 에너지공학과 1.70등급, 정보시스템학과(상경) 1.73등급'이었다.

② 통합 주요 학과 (70% Cut)

'2026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한양인터칼리지학부 1.51등급'이었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강남하이퍼학원 본원에서 열린 이투스에듀의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분석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입시 전략과 시험 분석 내용을 청취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4일 실시된 2027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향후 학습 및 입시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 뉴스핌DB]

2. 학생부종합전형 '추천형'

(1) 전형 개요 및 지원 자격

학생부종합(추천형)은 197명을 선발하며, 서류 100%인 '학생부종합평가 100%'로 선발하는 전형입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일반 모집단위의 경우 '국어, 수학, 영어, 탐구(1과목) 중 3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를 적용하지만, 의예과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2과목) 중 3개 영역 등급 합 4 이내'로 훨씬 엄격한 기준을 요구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2) 전형의 핵심 전략

인문계열의 경우 합격자 70% 컷은 1.92~3.75등급 수준이며, 자연계열은 의예과 1.48등급부터 한양인터칼리지학부 2.94등급까지 광범위하게 분포합니다. 이 전형은 교과 성적뿐만 아니라 학생부의 전반적인 우수성을 증명해야 하므로, 본인의 생활기록부가 대학이 추구하는 학업 역량과 얼마나 일치하는지 정밀하게 분석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3) 2026학년도 합격자 70% 컷 분석

① 인문계열 주요 학과 (70% Cut)

'인문계' '2026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92~(한양인터칼리지학부-인문) 3.75등급'이었고, '관광학부 2.05등급, 영어영문학과 2.12등급, 파이낸스경영학과 2.85등급, 경제금융학부 3.42등급, 경영학부 3.42등급, 정책학과 3.58등급, 국제학부 3.72등급'이었다.

② 자연계열 주요 학과 (70% Cut)

'자연계' '2026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의예과) 1.48~(한양인터칼리지학부-자연) 2.94등급'이었고, '화학공학과 2.00등급,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2.38등급, 바이오메디컬공학전공 2.45등급, 전기공학전공 2.46등급, 데이터사이언스학부 2.52등급, 기계공학과 2.56등급, 융합전자공학부 2.75등급, 신소재공학부 2.92등급'이었다.

3.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형'

(1) 전형 개요 및 지원 자격

서류형은 584명을 선발하며, 면접 절차 없이 '학생부종합평가 100%'로만 최종 합격자를 가립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며, 내신 등급의 불리함을 비교과의 탁월함으로 극복하려는 수험생들에게 전략적 요충지 역할을 합니다.

(2) 전형의 핵심 전략

합격자 성적 분포를 살펴보면, 인문계열은 1.90~4.10등급, 자연계열은 1.30~3.95등급으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폭넓은 합격선은 한양대가 내신 등급의 절대치보다는 학생부 내의 구체적인 탐구 활동, 융합적 사고력, 진로에 대한 진정성을 높게 평가한다는 사실을 입증합니다. 서류형을 공략하는 수험생은 자신의 학생부가 특정 학과와 관련하여 얼마나 깊이 있는 경험을 담고 있는지 재검토하고 자신의 강점을 극대화해야 합니다.

(3) 2026학년도 합격자 70% 컷 분석

① 인문계열 주요 학과 (70% Cut)

'인문계' '2026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스포츠매니지먼트전공) 1.90~(의류학과) 4.10등급'이었고, '스포츠사이언스전공 1.95등급, 연극영화학과(영화전공) 2.02등급, 파이낸스경영학과 3.18등급, 한양인터칼리지학부(인문) 3.30등급, 행정학과 3.32등급, 실내건축디자인학과 3.42등급, 경영학부 3.48등급, 경제금융학부 3.55등급, 정책학과 3.60등급, 국제학부 3.82등급'이었다.

② 자연계열 주요 학과 (70% Cut)

'자연계' '2026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생명공학과) 1.30~(기계공학부) 3.95등급'이었고, '생명과학과 1.40등급, 의예과 1.48등급, 산업공학과 1.70등급, 간호학과/화학공학과 1.82등급, 건축공학부 1.88등급, 도시공학과 2.10등급, 바이오메디컬공학전공 2.22등급, 정보시스템학과(상경) 2.60등급, 식품영양학과 2.65등급, 화학과/신소재공학부 2.75등급, 한양인터칼리지학부(자연) 2.80등급, 미래자동차공학과/데이터사이언스학부 2.84등급, 원자력공학과 2.85등급, 수학과/융합전자공학과 2.86등급, 에너지공학과/건설환경공학과 2.91등급, 반도체공학과 2.98등급, 물리학과 3.12등급,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3.13등급, 자원환경공학과 3.25등급, 유기나노공학과 3.32등급, 건축학부 3.50등급, 전기공학전공 3.62등급'이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시행일인 4일 오전 송파구 잠신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2026.06.04 photo@newspim.com

4. 학생부종합전형 '면접형'

(1) 전형 개요 및 지원 자격

면접형은 120명을 선발하며, '1단계(7배수): 학생부종합평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구조로 운영됩니다. 올해 모집인원 증원과 함께 면접 반영 비율이 30%로 강화되었으며, 제시문 기반 면접이 합격의 핵심 변수로 작용합니다.

(2) 전형의 핵심 전략

2026학년도 합격자 70% 컷을 보면 교육 계열 학과들이 1.65~3.55등급 사이에 분포합니다. 면접형은 지식의 암기 여부를 묻기보다는 논리적 추론 과정과 사고의 깊이를 평가하므로, 기출문제를 반복적으로 분석하며 자신의 논리를 정교화하는 훈련이 필수적입니다. 면접관 앞에서의 논리적 대응력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3) 2026학년도 합격자 70% 컷 분석

'2026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국어교육과 1.65등급, 영어교육과 1.66등급, 수학교육과 1.71등급, 교육공학과 3.50등급, 교육학과 3.55등급'이었다. 

5. 논술전형 '논술'

(1) 전형 개요 및 지원 자격

논술전형은 232명을 선발하며, '논술 90%+학생부종합평가 10%'의 일관된 평가 방식을 유지합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일반'은 '3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를 적용하고, '의예과'는 '3개 영역 등급 합 4 이내'로 설정되어 있어 논술 실력만큼이나 수능 최저 충족이 중요합니다.

(2) 전형의 핵심 전략

논술고사는 '자연계열'의 수리논술과 '인문계열'의 통합교과형 논술로 나뉩니다. 특히 상경계열은 수리논술이 포함되어 복합적인 역량을 요구합니다. 수험생들은 한양대 논술만의 출제 기조를 파악하기 위해 최소 3개년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실전과 같은 90분 시간 배분 훈련을 통해 답안 작성의 완성도를 높여야 합니다. 반복적인 쓰기 훈련이 합격의 비결입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고사가 열린 4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남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2025.06.04 photo@newspim.com

6. 올해 한양대 지원전략

한양대 수시 지원의 핵심은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전형 선택'에 있습니다. 자신의 내신 성적이 학과 평균을 상회한다면 '교과전형'을 1순위로 고려하고, 수능 최저 충족이 가능하면서 비교과 활동이 뛰어나다면 '추천형'을 고려하십시오. 반면, 수능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내신 성적에 아쉬움이 있다면 수능 최저가 없는 '서류형'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양대는 각 전형 간 복수지원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학생부 경쟁력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입학처의 입시 결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전략적 배치가 필요합니다. 모든 전형을 무분별하게 지원하기보다는 자신의 강점과 전형의 평가 방식이 일치하는 곳에 집중해야 합격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입시 결과 데이터의 올바른 해석데이터는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으나, 그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합격의 영광은 달라질 것입니다. 매년 달라지는 모집 인원과 수험생 수준을 고려하여 과거의 입결을 절대적인 기준이 아닌 '참고치'로 활용해야 합니다.

수시모집은 단순한 데이터의 조합이 아니라, 자신의 진로에 대한 명확한 의지와 고등학교 3년간의 성실한 노력이 응축된 결과입니다. '면접형'을 준비하는 학생은 논리적 사고력을, '논술형'을 준비하는 학생은 기출 문제 풀이의 정교함을, '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은 생활기록부의 진정성을 확보하는 데 전력을 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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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동행패스' 15문 15답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9월 1일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출시를 앞두고 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교통비 지원 혜택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안내를 시작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 전환 과정에서 시민 불편과 지원 혜택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카드 운영을 1개월 연장한다. 따라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며, 충전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만료된 이용자는 '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한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돼 대중교통비 지원이 중단된다. 후불 카드 이용자들도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모두의카드로 전환이 필요하다. 기후동행패스 [이미지=서울시] 다음은 기후동행패스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을 문답형식으로 정리했다. -정책 전환 이유는 ▲2024년 1월 서울시가 국내 첫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했다. 2026년 1월 정부에서 기존 정률 환급제에 기후동행카드의 무제한 정기권 개념과 내용을 포함한 '모두의카드'가 출시됨에 따라 전국 대중교통 이용, 환급 혜택 강화, 서울시의 특화 서비스를 결합하고 혜택을 강화해 정책의 일원화를 추진한다. -기후동행카드 운영 기간은 ▲선불 카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사용은 9월 29일까지 가능하다. 별도 충전이 필요 없는 후불 카드는 10월 1일부터 대중 교통비 할인 혜택이 없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된다. 기후동행카드의 단기권인 1·2·3·5·7일권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통카드 정책이 너무 복잡한데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추진한 서울시 내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정기권이다. 모두의카드(K-패스)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으로, 전국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후동행패스는 정부 사업인 모두의카드에 기후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를 연계해 서울시민 대상으로 혜택을 강화한 정책이다.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에 모두의카드, K-패스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카드 전환 시 혜택은 ▲모두의카드는 일반 기준 6만2000원 미만 이용 시 20% 환급, 6만2000원 이상 사용 시 차액분을 전액 환급해 주는 정책이다. 서울 대중교통 외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사용범위와 혜택이 강화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카드 주요 사항 [자료=서울시] -반값 할인 혜택이 있다던데 ▲4~9월 모두의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출퇴근 시차시간 이용 시 교통비 할인, 정액형 일반 기준 월 교통비가 3만원으로 적용되는 반값 할인 고유가 대책이 적용 중으로 추가적인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후동행패스 전환 시점은 ▲기존 발급된 모두의카드, K-패스 카드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에 출시 전이라도 발급받아 이용하면 된다. 또 9월까지 모두의카드 이용 시 고유가 반값 할인이 적용돼 정액형 일반 기준 최대 약 3만원의 추가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빨리 전환할수록 좋다. -전환 시 청년 할인 혜택은 ▲9월 1일부터 만 35~39세 청년도 5만5000원 미만 사용 시 30% 환급, 5만5000원 이상 사용 시 정액 적용·환급 등이 적용된다. 9월까지 모두의카드 반값 할인 대책으로 최대 약 3만원의 대중교통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제대군인(~만 42세) 청년 할인, 따릉이 연계 할인, 문화시설 연계 할인 적용은 언제쯤 ▲제대군인 청년 할인 적용, 따릉이 연계 할인 등의 특화 서비스는 관계기관 협의와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고, 문화시설 연계 할인은 조례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관련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통해 연내 적용할 예정이다. -발급·사용법은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별도의 카드전환 없이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된다.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모두의카드를 카드사를 통해 발급받은 경우, 수령 후 K패스 누리집에 카드를 등록하고 이용해야 익월부터 환급 혜택을 적용받는다. 편의점 등에서 구매한 선불형 모두의카드는 카드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카드번호·환급계좌 등을 등록한 뒤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으로 발급받은 선불 모두의카드도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등록한 후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발급 방법(후불, 선불, 모바일) [자료=서울시] -무조건 매월 1일부터 이용해야 하는지 ▲아니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매월 말일부터 쓴 대중교통비 기준으로 할인혜택을 적용하고 있으나, 아무 때나 K패스 누리집 등에 카드를 등록하고 사용한다면 해당 월에 사용한 금액 기준으로 환급 혜택을 적용받게 된다. 발급받거나 구매한 모두의카드 등을 필수로 K-패스 누리집에 개인정보·카드번호를 입력 후 사용해야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3000원 주고 구매했는데 환불이 가능한지 ▲9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서울시 내 주요 지하철역 12개소(서울역, 잠실, 사당, 선릉, 여의도, 성수, 가산디지털단지, 건대입구, 시청, 연신내, 노원, 홍대입구)에서 사용을 완료한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할 경우 새로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무상 교환해 주는 행사, 또 이미 카드를 전환한 시민들을 위해서는 커피 또는 편의점 쿠폰 교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후동행패스도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에서 이용 가능한지 ▲불가하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거주지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 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으로 서울 시민만 적용 대상이 된다.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의 시민들은 해당 지역의 모두의카드 서비스인 '더경기패스'로 전환이 필요하다.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향후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서울 지역과 인천국제공항 하차가 적용되며, 기존의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은 이용 가능 범위에서 제외된다.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대책 신청은 언제까지 ▲지난 4~6월 고유가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의 충전·만료 이용자 대상 3만원 페이백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외국인이 페이백을 신청하려면 ▲65세 이상 어르신, 거주지 이전자, 외국인, 귀화·주민번호 변경자, 간편인증 수단 미소지자(만 14세 미만, 2G 휴대전화 이용자 등)를 대상으로는 우편·팩스·이메일을 통한 3만원 페이백 수기 신청도 받고 있다. 신청서 출력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내 팝업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성명, 카드번호, 계좌번호,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초본(외국인의 경우 외국인사실증명서) 등을 첨부해 송부하면, 수기로 확인 후 페이백이 진행된다. kh99@newspim.com 2026-08-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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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7대 첨단기술 직접 챙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첨단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 국력의 제1 지표임을 강조하며 7대 첨단기술 육성을 위해 정부가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 성장 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를 주재했다. 이 대통령은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면 언제나 한 발 앞서서 첨단 과학기술에 투자한 국가는 번영을 이뤘고 이를 소홀히 한 국가는 쇠퇴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한 7개 미래 성장동력 분야는 ▲소형모듈원전(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공급망이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KTV] 2026.08.12 ◆"반도체 절호의 기회 'AI시대', 다음 먹거리 준비"  이 대통령은 "글로벌 기술 경쟁의 파고 앞에서 첨단 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야말로 경제력이고 또 안보력"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첨단기술의 공통적인 특징은 기술교체 주기가 무척 빠르다는 점, 개인과 국가 모두 변화를 놓치면 소외된다는 점"이라며 "얼마 전까지 위기론에 시달리던 반도체 산업이 구조적인 초호황을 맞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 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AI) 시대, 그 다음 먹거리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함께 논의할 7가지 첨단 기술, '7대 시드 프로젝트'는 한국 경제의 차세대 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자산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도약을 이끌어 낼 혁신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혁신 기업·과학 기술인, 정부가 확실히 뒷받침" 약속 특히 이 대통령은 "오늘 우리가 뿌린 첨단 기술의 씨앗들이 미래에는 거대한 나무로 자라나서 새로운 메가 프로젝트로 자라나게 될 것"이라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전을 지켜보고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국가의 미래를 위해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과학인과 기술인, 기업인, 투자자들에게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반도체 강국을 넘어 첨단 과학 기술 강국이자 인재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말했다. 이 대통령은 "혁신 기업들과 혁신 과학기술인들이 자유롭게 시장을 개척하고 담대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pcjay@newspim.com 2026-08-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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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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