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민수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16일 서울서 연설을 마쳤다
- 그는 3주간 21만1479표 지지에 감사하다고 했다
- 한 후보는 통합과 개혁으로 승리하겠다고 호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16일 전국 순회경선 마지막 합동연설을 서울에서 마쳤다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한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충남에서 시작해 충북, 대전·세종, 울산, 부산, 경남, 제주, 인천, 강원, 대구·경북, 전남광주, 전북, 경기를 거쳐 마침내 제 정치적 뿌리가 있는 서울에 왔다"며 "서울에서 순회경선 마지막 합동연설을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북을 당원 동지 여러분을 비롯해 저 한민수를 지지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서울의 당원 동지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3주간 저 한민수에게 모인 21만1479표에 담긴 마음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고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강조했다.
한 후보는 "내일 대의원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새 지도부가 결정될 마지막 순간이 남았다"며 "간절하고 또 간절하게 호소드린다"고 했다.
아울러 "반드시 더 값진 결실로 보답하겠다"며 "분열이 아닌 통합으로, 더 강력한 개혁으로, 그리고 그 모든 여정 끝에서 반드시 승리를 이뤄내는 최고위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굳건히 뒷받침하고, 2028년 총선 승리와 2030년 대선 승리로 이어지는 담대한 여정을 당원 동지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 걸어가겠다"며 "기호 5번 한민수를 선택해 주십시오"라고 호소했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