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의회가 17일 제24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 도시계획시설 의견서 채택과 위탁 동의안을 가결했다
- 추경안 17억7500만원 감액하고 예산 설명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의회가 제2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주요 안건 처리를 끝으로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17일 시의회에 따르면 본회의에서는 소희경 조례등심사특별위원장의 심사보고에 이어 '양성 도시계획시설(폐기물처리 및 재활용시설) 결정(안) 의회의견 제시의 건'에 대한 의견서를 채택했다.

또한 '안성(상행)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 민간위탁(재계약) 동의안'을 원안 가결하고 도시계획시설 결정과 관련해 주민협의체 구성과 환경감시체계 구축 등 주민 피해 최소화 대책을 제시했다.
아울러 박만식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의 심사보고에 따라 '2026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은 총 17억 7500만 원을 감액한 수정안으로 가결하고 '2026년도 안성시 고향사랑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의회는 향후 예산 편성 시 사업 내용과 산정 근거를 충실히 제시하고 예측 가능한 사업비는 본예산에 반영할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반인숙 의장은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회기 운영에 협조해 준 동료 의원과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과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