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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전북 임도사업 평가서 간선임도 부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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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순창군이 18일 임도사업 평가에서 간선임도 1위를 했다.
  • 동계면 현포리 임도는 노면 안정성과 배수시설이 우수했다.
  • 순창군은 친환경·안전한 임도를 더 확대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계면 현포리 임도…노면·배수시설·구조물 안전성 등 호평
산림경영 효율성·산불 대응력 강화…주민 이동 편의 증진 기대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이 산림경영과 산림재난 대응을 위해 조성한 임도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산림 기반시설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전북특별자치도와 민간 전문평가위원이 합동으로 실시한 '2026년 임도사업 평가'에서 간선임도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순창군이 2026년 임도사업 평가 '간선임도 부문 1위'를 차지했다.사진=순창군]2026.08.18 lbs0964@newspim.com

이번 평가는 2025년 준공된 임도사업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임도 노선의 적정성, 시공 품질, 구조물 안전성, 배수시설, 환경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평가에는 대학교수, 산림공학기술자, 산림기술사 등 산림토목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특히 2025년 동계면 현포리에 조성된 간선임도는 노면 안정성과 배수시설의 시공 상태, 구조물 안전성,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식생피복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임도는 적성면 괴정리에서 동계면 서호리를 거쳐 동계면 현포리까지 연결되는 노선이다. 산림지역 접근성을 높여 벌채, 조림, 숲가꾸기 등 산림경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산림병해충 방제와 산불 등 산림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도는 산림의 경영·관리를 위해 설치하는 도로로 산림경영 활동과 산림보호를 위한 기반시설 역할을 한다. 산촌지역 접근성을 높여 주민 이동 편의와 지역 소득 증대에도 기여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은 산림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산림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다기능 임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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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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