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천 제물포구가 다음 달 1일 제물포이음카드를 출시했다.
- 출시 기념으로 11월 30일까지 일반카드를 무료 발급한다.
- 다음 달 21∼30일 결제 시 5% 캐시백을 지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 제물포구가 지역화폐 제물포e음 카드를 발행한다.
인천 제물포구는 다음 달 1일 지역화폐인 제물포이음카드를 출시하고 일정기간 캐시백을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7월 인천지역 행정체제 개편으로 옛 동구와 중구 내륙지역이 합쳐 새로 출범한 제물포구는 이번에 지역 내 소비를 늘리고 소상공인·전통시장 등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 지역화폐를 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구는 지역화폐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 30일까지 교통카드를 제외한 일반카드를 무료로 발급할 예정이다.
교통카드 발급 수수료는 5500원으로 유지되며 일반카드는 오는 12월부터 3000원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구는 추석 연휴를 포함한 다음 달 21∼30일 제물포이음카드로 지역 가맹점에서 결제 시 5% 캐시백을 지급하기로 했다.
월별 구매 한도는 50만원이지만 추석 명절맞이 캐시백은 운영 기간 내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제물포이음카드 출시를 계기로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