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불스원이 19일 상반기 매출 912억원을 기록했다.
- 불스원은 영업이익 73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 제품 다각화와 해외 확대로 하반기 성장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불스원이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불스원은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912억원, 영업이익 73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79% 늘었다.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보다 증가했다.
실적 개선에는 제품군 다각화가 영향을 미쳤다. 'EZ클린 TPE 카매트'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0% 증가했으며, 대표 연료첨가제 '불스원샷 시그니처 딥클린'도 견조한 판매를 이어갔다.
신제품 '불스파워 엔진코팅제 시그니처 딥 루브'와 '팅커벨 에어캔들 탈취제'도 성장에 힘을 보탰다.
불스원은 하반기 온라인 전용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e커머스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수출 국가 다변화와 미국·중국 등 주요 시장 전시회 참가를 통해 해외 파트너 및 고객 접점도 넓힌다.
주주환원 정책도 이어간다. 불스원은 자사주 취득과 소각을 정례화해 경영 성과를 주주와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전재호 불스원 대표는 "하반기에도 핵심 사업 경쟁력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