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김도영 9회 쐐기 3점포…KIA, 한화 6-3 제압하고 4연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IA가 19일 대전서 한화를 6-3으로 꺾었다
  • 김도영이 9회 쐐기 3점포로 승부를 갈랐다
  • KIA는 4연승, 한화는 5연패에 빠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KIA 타이거즈가 9회 김도영의 쐐기 3점포를 앞세워 한화 이글스를 연이틀 울렸다.

KIA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4연승을 달린 KIA는 58승2무48패를 기록하며 4위 자리를 지켰다. 한화는 5연패에 빠져 48승3무55패가 됐다.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KIA 김도영이 19일 대전 한화전에서 9회 쐐기포를 터트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사진=KIA타이거즈] 2026.08.19 iaspire@newspim.com

초반 흐름은 KIA가 잡았다. 2회초 선두타자 오선우가 좌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를 치고 나갔다. 김태군의 볼넷과 정현창의 몸에 맞는 공으로 1사 만루가 됐고, 박재현의 타구가 한화 수비진 사이에 떨어지는 사이 오선우가 홈을 밟았다.

3회에는 카스트로가 장타를 보탰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한화 선발 오웬 화이트의 148㎞ 직구를 밀어쳐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시즌 13호 솔로 홈런으로 KIA가 2-0으로 달아났다.

그러나 한화도 경기 후반 힘을 냈다. KIA 선발 시라카와에게 5회까지 무안타로 끌려가던 한화는 6회 심우준의 안타로 첫 안타를 신고했다.

7회말에는 한 방으로 균형을 맞췄다. 문현빈이 우전안타로 출루한 뒤 KIA가 시라카와를 내리고 김범수를 투입했다. 김범수가 강백호를 잡은 뒤 전상현이 마운드에 올랐고, 노시환이 전상현의 포크볼을 걷어 올려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시즌 25호 투런포로 2-2 동점이 됐다.

8회 KIA는 다시 달아날 기회를 잡았지만 살리지 못했다. 김도영과 카스트로가 연속 볼넷으로 출루하고 김선빈의 희생번트로 1사 2, 3루를 만들었으나 김호령의 내야 땅볼 때 김도영이 홈에서 잡혔다. 하주석까지 삼진으로 물러나며 한화가 위기를 넘겼다.

승부는 9회 갈렸다. 2-2로 맞선 9회초 KIA는 김태군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하며 기회를 열었다. 대주자 김민규가 투입됐고, 정현창이 볼넷을 골라 무사 1, 2루를 만들었다. 이어 박재현이 번트 시도 후 강공으로 전환해 좌중간 적시타를 터뜨렸다. 김민규가 홈을 밟으며 KIA가 3-2로 다시 앞섰다.

이후 박정우의 희생번트로 1사 2, 3루가 된 뒤에는 김도영이 결정타를 날렸다. 볼카운트 2볼에서 이민우의 투심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터뜨렸다. 김도영의 시즌 37호 홈런포로 순식간에 점수는 6-2까지 벌어졌다.

한화는 9회말 김태연과 이진영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3루를 만들며 마지막 반격에 나섰다. 문현빈의 병살타 때 한 점을 만회했지만 더 이상의 추격은 없었다. KIA는 이의리가 강백호를 1루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경기를 끝냈다.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KIA 시라카와가 19일 대전 한화전에 선발등판해 올 시즌 최고 역투를 펼쳤다. [사진=KIA타이거즈] 2026.08.19 iaspire@newspim.com

이날 선발투수들은 나란히 제 몫을 다했다. KIA 시라카와는 6.1이닝 동안 2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1실점으로 한화 타선을 묶었다. 6회까지 안타 하나만 허용할 정도로 위력적인 투구를 펼쳤지만 후속 불펜이 동점을 허용하면서 승리투수가 되지는 못했다.

한화 화이트도 7이닝 5피안타 1피홈런 2사사구 6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KIA를 상대로 다시 한 번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으나 타선이 경기 중반까지 침묵하면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KIA 타선에서는 박재현과 김도영이 승부처를 지배했다. 박재현은 9회 결승 적시타를 포함해 멀티히트를 기록했고, 김도영은 승부를 결정짓는 시즌 37호 3점 홈런을 터뜨렸다. 카스트로도 시즌 13호 솔로포로 초반 리드를 이끌었다.

한화는 노시환이 시즌 25호 동점 투런포를 날리며 반격의 중심에 섰지만, 9회 불펜이 무너지면서 연패를 끊지 못했다. 전날 3-4 패배에 이어 다시 KIA에 무릎을 꿇으며 5연패에 빠졌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8월 19일 대전 한화-KIA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사진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