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최민석 11승+안재석 3점포' 두산, NC 상대 5연승 질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두산이 19일 창원 NC전에서 8-2로 완승했다
  • 안재석이 스리런 포함 3안타 4타점으로 맹활약했다
  • 최민석은 5이닝 2실점으로 시즌 11승을 거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두산이 NC를 상대로 또 한 번 강세를 이어가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두산은 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와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8-2로 완승했다. 전날(18일) 6-4 역전승에 이어 2연승을 달린 두산은 시즌 57승 4무 48패를 기록했다. 지난 7월 17일부터 시작된 NC전 연승도 '5'까지 늘렸다. 반면 NC는 3연패에 빠지며 46승 2무 54패가 됐다.

[서울=뉴스핌] 시즌 11승을 거둔 두산의 안재석. [사진 = 두산 베어스] 2026.08.19 wcn05002@newspim.com

두산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NC 선발 박시원을 흔들었다. 1회초 김대한과 조수행의 연속 안타, 박준순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를 만들었다. 양의지의 투수 땅볼 때 김대한이 홈에서 아웃됐지만 김민석이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 선취점을 냈고, 안재석의 땅볼로 한 점을 추가해 2-0으로 앞섰다.

NC도 곧바로 반격했다. 2회말 선두타자 김휘집이 중견수 방면 3루타를 터뜨렸고, 박건우가 우중간 적시타로 김휘집을 홈으로 불러들여 한 점 차로 따라붙었다.

그러자 두산이 장타 한 방으로 흐름을 완전히 가져왔다. 3회초 조수행이 안타와 도루로 2루까지 진루한 뒤 양의지의 좌전 적시타에 홈을 밟았다. 김민석의 볼넷으로 이어진 1사 1, 2루에서는 안재석이 우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비거리 130m짜리 스리런포를 터뜨렸다. 시즌 7호 홈런으로 두산은 순식간에 6-1까지 달아났다.

NC는 3회말 1사 2, 3루 기회를 잡고도 박민우가 삼진, 김휘집이 2루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두산은 4회초 박지훈의 2루타와 조수행의 볼넷으로 만든 1사 1, 2루에서 박준순의 좌전 적시타를 보태 격차를 7-1까지 벌렸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내야수 안재석. [사진 = 두산 베어스] 2026.08.19 wcn05002@newspim.com

NC는 4회말 블레인의 시즌 3호 좌월 솔로포로 한 점을 만회했지만 더 이상 두산 마운드를 공략하지 못했다.

두산은 9회초 양의지의 시즌 17호 좌월 솔로 홈런으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양의지는 앞선 적시타에 이어 홈런까지 터뜨리며 2안타 2타점으로 힘을 보탰다.

선발 최민석은 5이닝 동안 91구를 던져 6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4탈삼진 2실점으로 버티며 시즌 11승(3패)째를 챙겼다.

타선에서는 안재석이 승리의 중심에 섰다. 안재석은 스리런 홈런을 포함해 5타수 3안타 4타점을 쓸어 담았다. 조수행도 4타수 3안타로 공격의 물꼬를 텄고, 양의지가 홈런 포함 5타수 2안타 2타점, 김대한이 5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NC전 5연승에 힘을 보탰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8월 19일 창원 NC-두산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사진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