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27일(목요일·음력 7월 15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 가산사주연구소의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SNS 문화에 밝은 세대를 중심으로 재편하여 그 나이에 궁금한 점을 해소해 주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음과 양, 오행의 발달에 중점을 두고 분석했다. 대운, 연운, 격국, 합과 충 등은 고려할 수 없어 분석 자료로 활용하지 않았다. 말 그대로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다.
◆ 쥐띠(子)
60년생 : 서로가 바라보면 회한이 젖겠다. 72년생 : 곤란과 어려움을 극복하겠다. 84년생 : 기다리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96년생 : 통장에 입금되는 돈이 많겠다.
◆ 소띠(丑)
61년생 : 스스로 만족한 결과가 있겠다. 73년생 : 생각대로 일이 풀려가겠다. 85년생 : 함께하는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겠다. 97년생 : 사업이 크게 번성하겠다.
◆ 범띠(寅)
62년생 : 3개 사업장에서 좋은 소식이 있겠다. 74년생 : 바로 지금이 그 시간이겠다. 86년생 : 원하는 것을 모두 얻겠다. 98년생 : 사람을 조심해야 하겠다.
◆ 토끼띠(卯)
63년생 : 준비한 대로 좋은 결과가 있겠다. 75년생 : 일이 잘 풀려나가겠다. 87년생 : 그리운 임의 품에 안기겠다. 99년생 :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 용띠(辰)
64년생 : 잊었던 사람이 나타나겠다. 76년생 : 노력한 결과 좋은 신뢰를 얻겠다. 88년생 :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루겠다. 00년생 : 좋은 연인 사이로 발전하겠다.
◆ 뱀띠(巳)
65년생 : 하고자 하는 바가 이루어지겠다. 77년생 : 주위로부터 좋은 소식이 들려오겠다. 89년생 : 모르던 사람이 복을 갖고 오겠다. 01년생 : 구름처럼 사람들이 몰려오고 통장에 돈이 꽂히겠다.
◆ 말띠(午)
66년생 : 뜻하지 않는 횡재를 하겠다. 78년생 : 경사스러운 일이 생기겠다. 90년생 : 긴 터널은 지나가고 무지개가 보이겠다. 02년생 ; 둥근달이 비추어 오면 소식이 오겠다.
◆ 양띠(未)
67년생 : 양심을 갖고 정의로운 마음으로 해야 하겠다. 79년생 : 생각하는 바가 이루어지겠다. 91년생 : 큰 이익이 발생하기 시작하겠다. 03년생 : 사랑을 하면할수록 마음이 무거워지겠다.
◆ 원숭이띠(申)
68년생 : 시대 흐름에 맞춰 사업을 추진해야 하겠다. 80년생 : 사업이 크게 일어나기 시작하겠다. 92년생 : 그리워하던 사람이 돌아오겠다. 04년생 : 내 생각보다 남 생각이 더 힘을 얻겠다.
◆ 닭띠(酉)
69년생 : 생각하는 바가 이루어지겠다. 81년생 : 고정관념에 사로잡히면 일을 그르칠 수 있겠다. 93년생 : 어렵던 일들이 풀리고 돈이 들어오겠다. 05년생 : 까만 하늘에 반짝이는 별처럼 사랑하겠다.
◆ 개띠(戌)
70년생 : 매사 일이 잘 풀려나가겠다. 82년생 : 마음속에 담아 두는 것이 좋겠다. 94년생 : 자신의 소신과 철학을 추구하겠다.
◆ 돼지띠(亥)
71년생 : 도전하면 쌍무지개가 뜨겠다. 83년생 : 생각하지 못한 횡재가 있겠다. 95년생 : 두려워하지 말고 생각대로 행동하는 것이 좋겠다.
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2026-08-28 12:00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2026-08-28 13:52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Caterpillar Inc.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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