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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초·중·고생 5000여명 학교스포츠클럽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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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교육청이 21일 학교스포츠클럽대회 하반기를 열었다.
  • 88개 학교 5132명이 12종목 예선전에서 겨룬다.
  • 종목 1위팀은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2월까지 88개 학교 12종목 참가...종목별 1위 팀 전국대회 출전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지역 초·중·고 학생 5000여 명이 학교스포츠클럽을 통해 몸과 마음을 키우고 전국대회 출전을 목표로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2월 31일까지 '2026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하반기) 겸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예선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세종지역 학생 5000여 명이 '2026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하반기) 겸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예선전'에 참가한다. 사진은 야구팀. [사진=세종시교육청] 2026.08.21 vincent977@newspim.com

이날부터 시작된 이번 하반기 대회에는 88개 학교에서 5132명이 참가한다. 지난해 하반기 참가 인원 5077명보다 55명 늘어난 규모로 학교스포츠클럽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회는 상반기 10종목에 이어 배드민턴(초), 배구(초), 플라잉디스크, 티볼, 족구, 탁구, 3대3 농구, 플로어볼, 창작댄스, 치어리딩, 에어로빅힙합, 단체줄넘기 등 12종목으로 운영된다.

종목 특성에 따라 리그전과 토너먼트, 풀리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하며 학생들의 학습권을 고려해 모든 경기는 정규수업 이후 또는 주말에 운영한다. 학교별 학사일정을 반영해 경기 일정도 조정할 예정이다.

종목별 참가 인원은 단체줄넘기가 2114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티볼 797명, 플라잉디스크 404명, 초등 배구 306명 순이다.

이번 대회는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의 세종시 예선전을 겸한다. 교육감배 대회 종목별 1위 팀은 세종시 대표로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출전한다.

세종지역 학생 5000여 명이 '2026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하반기) 겸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예선전'에 참가한다. 사진은 축구팀. [사진=세종시교육청] 2026.08.21 vincent977@newspim.com

올해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열리며 시교육청은 축구·농구·피구·연식야구·배드민턴·배구·킨볼·풋살·넷볼·플라잉디스크·족구·티볼 등 12종목과 고등학교 3학년 남자배구, 여자배드민턴 등 14종목에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교육부장관배 농구·배구대회를 대신해 전환기대회가 운영되면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대회 참여를 위한 종목도 새롭게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고3 남학생 배구와 여학생 배드민턴에 연합팀을 구성해 참가할 계획이다.

하반기 대회는 중등체육교과연구회와 초등체육교과연구회가 공동 주관하며 세종시체육회도 현수막과 메달 제작 등 대회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한다.

강미애 교육감은 "이번 대회가 지나친 경쟁보다는 학생들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키우는 즐거운 스포츠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협동과 배려, 존중의 스포츠 가치를 배우고 친구들과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에서 정서적 안정과 학교폭력 예방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 대표 학생들은 지난해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12종목으로 참가해 금메달 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5개 등 모두 1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vincent97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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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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