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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박세리 참석 '글로리27' 론칭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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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일러메이드가 20일 글로리27 론칭 행사를 열었다
  • 박세리가 참석해 여성 골퍼에 새 골프 경험을 전했다
  • 글로리27은 여성 맞춤 퍼포먼스·스타일 브랜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테일러메이드 앰배서더 박세리가 참석한 가운데 '글로리27(GLOIRE 27)'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글로리27' 론칭 행사 참석한 테일러메이드 앰배서더 박세리 [사진=테일러메이드] 2026.08.21 iaspire@newspim.com

테일러메이드가 지난 20일 서울 성수동 코사이어티에서 토털 우먼스 골프 브랜드 '글로리27' 론칭 행사를 개최하고, 여성 골퍼에게 새로운 골프의 두근거림을 제안했다.

이번 행사는 'THE HOUSE OF GLOIRE 27'을 콘셉트로 글로리27이 추구하는 퍼포먼스와 스타일은 물론, 골프를 통해 느낄 수 있는 설렘과 두근거림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비롯해 제품 전시와 시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의 시작은 글로리 27이 전하는 메시지인 골프의 두근거림을 표현한 일루션 오프닝 쇼로 꾸며졌다. 이어 테일러메이드 앰배서더 박세리가 특별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여성 골퍼들에게 글로리27이 제안하는 새로운 골프 경험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박세리는 "올해부터 테일러메이드와 함께하면서 처음 골프를 시작했을 때 느꼈던 설렘과 두근거림을 다시 느끼고 있다"며 "요즘 여성 골퍼분들의 퍼포먼스에 대한 관심이 정말 높아진 만큼, 글로리 27이 그 기대에 잘 답해줄 수 있는 브랜드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가 여러분에게도 골프의 새로운 두근거림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글로리27' 론칭 행사 환영사를 하고 있는 테일러메이드 임헌영 대표이사. [사진=테일러메이드] 2026.08.21 iaspire@newspim.com

테일러메이드 코리아 임헌영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글로리27은 스타일도 퍼포먼스도 포기하지 않는 대한민국 여성 골퍼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의 치열한 고민 끝에 완성된 클럽"이라며 "글로리27로 새로운 골프의 여정을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식 프로그램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글로리27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장 내 전시 공간은 글로리27의 클럽, 백과 액세서리 디스플레이 및 화보를 통한 골프 라이프스타일의 제안을 볼 수 있게 꾸며졌다. 또한 시타존에서는 글로리 27 전 클럽들인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 레스큐, 아이언을 직접 시타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글로리27은 여성 골퍼에게 최적화된 퍼포먼스와 프리미엄 스타일을 제안하는 테일러메이드의 토털 우먼스 골프 브랜드다.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 레스큐, 아이언 등 클럽을 비롯해 백과 액세서리까지 골프 라이프를 위한 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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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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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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