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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상보] '김호령 만루포+양현종 9승' KIA, 키움 11-1 대파 6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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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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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가 21일 고척 키움전서 11-1로 완파했다
  • 양현종은 195승과 13시즌 연속 100이닝을 달성했다
  • 김호령은 만루홈런 포함 6타점으로 승부를 갈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양현종의 대기록 달성과 김호령의 쐐기 만루홈런에 힘입어 키움 히어로즈를 완파하고 파죽의 6연승을 달렸다.

KIA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과의 원정경기에서 11-1로 승리했다. KIA는 시즌 60승 2무 48패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올 시즌 고척 원정 7경기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 최하위 키움은 40승 2무 72패가 됐고, 5연패에 빠졌다.

[고척=뉴스핌] KIA 김호령이 21일 고척 키움전 7회초 만루홈런을 터뜨렸다. [사진=KIA 타이거즈] 2026.08.21 football1229@newspim.com

KIA는 1회초부터 기회를 만들었다. 선두타자 박재현이 안타로 출루했고, 김도영의 볼넷으로 1사 1, 2루를 만들었다. 그러나 해럴드 카스트로와 나성범이 범타로 물러나며 선취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KIA는 2회초 다시 잡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2사 후 한준수가 볼넷을 골라냈고, 김호령이 우전 안타를 날려 1, 3루를 만들었다. 이어 박재현이 우전 적시타를 터뜨려 KIA가 1-0으로 앞서갔다.

이후 경기는 투수전으로 흘렀다. KIA 선발 양현종은 키움 타선을 5회까지 무실점으로 묶었다. 키움 선발 하영민도 1회 위기를 넘긴 뒤 추가 실점을 최소화하며 한 점 차 승부를 이어갔다.

KIA는 6회초 다시 달아났다. 선두타자 나성범이 하영민의 공을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나성범의 시즌 24호포로 KIA는 2-0을 만들었다.

공격은 계속됐다. 김선빈이 내야 안타로 출루했고, 오선우의 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를 잡았다. 한준수가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김호령이 희생플라이를 날려 한 점을 더 보탰다. KIA는 3-0으로 격차를 벌렸다.

KIA는 6회말 한 점을 허용했다. 양현종이 서건창에게 볼넷, 추재현에게 안타를 내주며 무사 1, 3루 위기에 몰렸다. 이어 맷 데이비슨에게 희생플라이를 허용해 3-1이 됐다. 그러나 구원 등판한 이태양이 후속 타자를 막아내며 추가 실점을 차단했다.

위기를 넘긴 KIA는 7회초 승부를 사실상 갈랐다. 선두타자 김도영이 2루타를 날렸고, 카스트로의 진루타로 1사 3루가 됐다. 나성범이 희생플라이를 기록해 KIA는 4-1로 다시 달아났다.

쐐기는 김호령이 박았다. 김선빈, 오선우, 한준수가 연속 볼넷을 골라 2사 만루 기회를 만들었다. 타석에 들어선 김호령은 키움 불펜 박지성의 체인지업을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개인 통산 두 번째 만루홈런이자 시즌 13호포였다. KIA는 8-1까지 앞서갔다.

KIA는 9회초에도 점수를 보탰다. 대타 이호연의 볼넷 이후 한준수의 안타로 기회를 이어갔다. 김호령이 1타점 2루타를 날렸고, 박재현이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11-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KIA 양현종(왼쪽)이 21일 고척 키움전에서 13시즌 연속 100이닝 기록을 달성한 후 이범호 감독에게 꽃다발을 전달 받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2026.08.21 football1229@newspim.com

KIA 선발 양현종은 5.1이닝 동안 77개의 공을 던지며 2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양현종은 시즌 9승(6패)째이자 개인 통산 195승을 기록했다. 또 시즌 100이닝을 돌파하며 송진우에 이어 KBO리그 역대 두 번째 13시즌 연속 100이닝을 달성했다. 이어 등판한 이태양이 1.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8회부터는 김태형이 2이닝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타선에서는 김호령이 만루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6타점 2득점으로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 기록을 새로 썼다. 박재현은 6타수 4안타 3타점으로 리드오프 역할을 해냈다. 나성범은 솔로 홈런과 희생플라이로 2타점을 올렸고, 김도영도 2루타 포함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로 힘을 보탰다.

키움 선발 하영민은 6이닝 9피안타(1피홈런) 2볼넷 6탈삼진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지만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7패(5승)째다. 키움 타선은 KIA 마운드에 막혀 3안타 1득점에 그치며 연패를 끊지 못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8월 21일 고척 KIA-키움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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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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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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