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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22일 잠실 두산-롯데전, 'ERA 1위' 두산 곽빈 뜨거운 롯데 타선 막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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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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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이 22일 잠실에서 롯데와 맞붙는다.
  • 곽빈은 롯데전 강세, 박세웅은 두산전 약세다.
  • 롯데 5연승과 두산 반등이 승부를 가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KBO 리그 두산 베어스 vs 롯데 자이언츠 잠실 경기 분석 (8월 22일)

8월 22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5위 두산(57승 4무 50패)과 7위 롯데(50승 2무 57패)가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선발 투수는 두산 곽빈, 롯데 박세웅으로 예고됐다. 전날(21일) 롯데가 장단 16안타를 몰아치며 두산을 11-4로 완파해 5연승을 달린 가운데, 두산은 에이스 곽빈을 앞세워 연패 탈출과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곽빈이 22일 잠실 롯데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두산 베어스] 2026.08.22 wcn05002@newspim.com

순위는 두산이 앞서 있지만 최근 흐름은 롯데가 훨씬 뜨겁다. 두산은 2연패에 빠져 4위 LG와 1.5경기 차, 6위 NC와는 6.5경기 차를 유지하고 있다. 반면 롯데는 5연승을 질주하며 6위 NC를 반 경기 차로 추격했고, 5위 두산과의 격차도 7경기까지 줄였다. 아직 거리는 있지만 직접 맞대결에서 계속 승리를 쌓는다면 5강 경쟁의 판도 자체를 흔들 수 있다.

◆팀 현황

-두산 베어스(57승 4무 50패, 5위)

두산은 최근 흐름이 좋지 않다. NC와의 창원 3연전에서 첫 두 경기를 잡았지만 20일 마지막 경기를 내준 데 이어 21일 롯데에도 4-11로 패했다. 특히 전날에는 선발 최승용이 5회까지 2실점으로 버텼지만 이후 불펜과 수비가 동시에 흔들리면서 경기 후반 대량 실점을 허용했다.

7회에는 4-3까지 추격하며 승부를 다시 팽팽하게 만들었지만 8회 실책이 겹쳤고, 결국 고승민에게 만루 홈런을 허용하면서 경기가 완전히 넘어갔다. 최근 강점이었던 수비와 불펜에서 동시에 문제가 나왔다는 점이 아쉽다.

그래도 두산이 믿을 수 있는 카드가 곽빈이다. 곽빈은 올 시즌 22경기 128이닝에서 9승 5패, 평균자책점 2.46을 기록하며 평균자책점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는 1.11, 탈삼진은 153개로 이닝보다 훨씬 많은 삼진을 기록했다.

타선에서는 박준순과 양의지의 역할이 여전히 중요하다. 특히 박준순은 시즌 중반 이후 두산 중심 타선에서 꾸준하게 해결 능력을 보여줬고, 양의지는 경험과 장타력을 동시에 갖춘 핵심 타자다. 박세웅이 올 시즌 두산전에서 크게 고전했다는 점까지 감안하면 두산 타선은 초반부터 자신 있게 승부할 필요가 있다.

-롯데 자이언츠(50승 2무 57패, 7위)

롯데는 시즌 막판 가장 뜨거운 팀 가운데 하나다. 21일 두산전에서 11-4로 승리하며 파죽의 5연승을 달렸다. 50승 고지에 올라섰고, 승률도 0.467까지 끌어올리면서 NC와 사실상 6위 경쟁을 시작했다.

타선의 상승세가 특히 강하다. 전날 고승민은 솔로 홈런과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5타수 2안타 6타점 3득점으로 경기를 지배했다. 빅터 레이예스도 4안타를 몰아치며 타율 1위 경쟁에 다시 뛰어들었다. 나승엽과 한동희까지 출루와 연결 역할을 하면서 롯데가 시즌 초중반 보여주지 못했던 타선의 연속성이 살아났다.

21일 선발 김진욱도 6이닝 1피안타 1실점으로 두산 타선을 틀어막았다. 타선이 폭발하고 선발이 긴 이닝을 책임하면서 불펜 소모까지 줄였다는 점은 이번 경기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다만 이날 선발 박세웅의 두산전 성적은 확실한 불안 요소다. 박세웅은 시즌 19경기에서 103.2이닝을 소화하며 2승 7패, 평균자책점 4.77을 기록하고 있다. 시즌 전체 흐름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특히 두산을 상대로는 3경기 15.2이닝에서 평균자책점 8.62로 크게 흔들렸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박세웅이 22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 2026.08.22 wcn05002@newspim.com

◆선발 투수 분석

두산 선발: 곽빈(우투)

곽빈은 올 시즌 두산 선발진의 확실한 에이스다. 22경기 128이닝에서 9승 5패, 평균자책점 2.46을 기록하며 평균자책점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최근 흐름은 더 좋다. 8월 1일 LG전에서 6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10탈삼진 2실점, 11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2피안타 1사사구 10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16일 KIA전에서는 비록 패배를 했지만 7이닝 2실점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8월 3경기 평균자책점도 1.42다.

롯데전에서도 강했다. 올 시즌 롯데를 상대로 네 차례 등판해 23이닝을 소화하며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74를 기록했다. 23이닝에서 21탈삼진을 잡았고 피홈런은 단 하나였다. 6월 9일에는 6이닝 3실점으로 승리를 거뒀고, 7월 2일에는 6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했다.

곽빈의 가장 큰 무기는 시속 150㎞ 후반의 직구다. 여기에 커브와 슬라이더, 체인지업, 컷 패스트볼을 섞어 타자의 눈높이를 흔든다. 올해는 특히 유리한 카운트에서 높은 직구로 헛스윙을 잡는 능력이 좋아졌다.

롯데 타선에서는 최근 뜨거운 고승민과 레이예스를 먼저 막아야 한다. 고승민은 전날 홈런 두 방을 터뜨렸고, 레이예스는 정확한 콘택트로 곽빈의 빠른 공을 충분히 공략할 수 있는 타자다.

평가: 시즌 성적과 최근 흐름, 롯데전 상대전적까지 모두 좋다. 선발 매치업에서는 분명한 우위가 있다. 8월 3경기 평균자책점 1.42로 좋기에 이 모습만 유지한다면 6이닝 이상을 안정적으로 책임할 가능성이 높다.

롯데 선발: 박세웅(우투)

박세웅은 시즌 19경기에서 103.2이닝을 던져 2승 7패, 평균자책점 4.77을 기록하고 있다. 전반기 내내 기복이 컸고 후반기에도 완전히 안정감을 찾지는 못했다.

그러나 직전 등판에서는 반등 가능성을 보여줬다. 15일 NC전에서 6.2이닝 9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4실점했지만 자책점은 2점에 불과했다. 무엇보다 볼넷을 단 하나도 내주지 않았고 시즌 후반 문제였던 제구 불안을 어느 정도 줄였다.

문제는 두산이다. 박세웅은 올 시즌 두산을 세 차례 상대해 15.2이닝 동안 23피안타와 15자책점을 허용했다. 평균자책점은 8.62, 피안타율은 무려 0.348이다. 5월 16일에는 5이닝 7피안타 6실점, 6월 11일에는 5이닝 4실점, 6월 30일에는 5.2이닝 9피안타 5실점으로 세 경기 모두 고전했다.

박세웅은 직구와 슬라이더, 커브, 포크볼을 중심으로 승부한다. 구위가 좋은 날에는 포크볼이 스트라이크존 아래로 떨어지면서 삼진을 만들지만, 변화구가 높아지면 연속 안타를 허용하는 문제가 있다.

특히 두산 타자들은 박세웅의 직구에 밀리지 않았다. 피안타율 0.348이라는 수치가 이를 그대로 보여준다. 잠실이 투수 친화적인 구장이지만 주자를 쌓아놓고 장타를 맞으면 구장 효과도 큰 의미가 없다.

평가: 최근 NC전에서 제구는 나아졌지만 올 시즌 두산전 3경기 평균자책점 8.62라는 기록을 무시하기 어렵다. 롯데의 연승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두산의 상위 타선을 빠르게 끊고 6회까지 버티는 투구가 필요하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곽빈이 22일 잠실 롯데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두산 베어스] 2026.08.22 wcn05002@newspim.com

◆주요 변수

곽빈 vs 살아난 롯데 타선

곽빈은 평균자책점 2.46으로 리그 1위지만 롯데 타선은 최근 5연승 과정에서 공격력이 크게 살아났다. 특히 21일에는 16안타 11득점을 기록했다.

곽빈이 시즌 내내 보여준 강력한 탈삼진 능력으로 롯데의 상승세를 끊을지, 고승민과 레이예스가 전날의 타격감을 이어갈지가 첫 번째 관전 포인트다.

박세웅의 두산전 약세 극복

박세웅에게 가장 큰 과제는 명확하다. 올 시즌 두산전 15.2이닝 평균자책점 8.62의 악몽을 지워야 한다.

초반부터 빠른 공이 가운데로 몰리면 다시 어려운 경기가 될 수 있다. 슬라이더와 포크볼을 낮게 유지하고, 양의지와 박준순 앞에 주자를 쌓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롯데의 5연승 분위기

롯데는 시즌 중 가장 좋은 흐름을 만들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도 4-3까지 추격을 허용했지만 8회 5득점으로 다시 승부를 벌렸다. 이전과 달리 경기 후반에도 타선의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고 있다.

반면 두산은 2연패에 빠졌다. 홈에서 또 패할 경우 5위 경쟁에도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불펜 운영

전날 롯데는 김진욱이 6이닝을 책임해 필승조 소모를 최소화했다. 반면 두산은 추격 과정에서 여러 불펜 투수를 투입했고 8회 대량 실점까지 허용했다.

따라서 곽빈이 긴 이닝을 책임해주는 것이 두산에는 더욱 중요하다. 반대로 박세웅이 일찍 무너지면 롯데 역시 연승 과정에서 쌓인 불펜 부담이 드러날 수 있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고승민이 21일 잠실 두산전에 6타점을 기록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 2026.08.22 wcn05002@newspim.com

⚾ 종합 전망

이번 경기는 리그 평균자책점 1위 곽빈과 최근 반등을 노리는 박세웅의 토종 에이스 맞대결이다.

곽빈은 9승 5패, 평균자책점 2.46에 153탈삼진을 기록하고 있으며 롯데전에서도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74로 강했다. 8월 3경기에서도 19이닝 4실점과 25탈삼진을 기록해 현재 컨디션까지 좋다.

박세웅은 시즌 2승 7패, 평균자책점 4.77로 기대보다 부진했고 두산전에서는 평균자책점 8.62까지 치솟았다. 다만 직전 NC전 6.2이닝 동안 볼넷을 하나도 허용하지 않는 등 제구 회복 가능성을 보여줬다.

두산은 곽빈이 롯데의 뜨거운 타선을 억제하는 동안 박세웅의 두산전 약점을 다시 공략해야 한다. 특히 양의지와 박준순이 초반 득점권 기회를 살려 선취점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롯데는 반대로 전날 16안타를 기록한 공격 흐름을 곽빈에게도 이어가야 한다. 고승민과 레이예스가 출루와 장타를 만들어주고 박세웅이 6이닝 안팎을 최소 실점으로 버틴다면 최근 연승 분위기를 충분히 이어갈 수 있다.

결국 곽빈의 롯데전 3승 무패 강세가 이어질지, ​박세웅이 두산전 평균자책점 8.62의 약점을 극복할지, 그리고 5연승의 롯데 타선과 리그 평균자책점 1위 곽빈 가운데 어느 쪽의 상승세가 먼저 꺾일지​가 승부를 가를 핵심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8월 22일 잠실 두산-롯데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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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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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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