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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25일 수원 KT-두산전, 국대 우완 선발 두산 최민석과 KT 소형준의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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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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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와 두산은 25일 수원서 선발 맞대결을 벌였다
  • KT는 팀 타율 1위와 상대전적 우세를 앞세웠다
  • 두산은 강한 마운드로 접전을 노렸으나 KT 근소 우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KT 위즈 vs 두산 베어스 수원 경기 분석 (8월 25일)

8월 25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선두 KT 위즈(64승 3무 41패)와 5위 두산 베어스(58승 4무 50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KT 소형준, 두산 최민석이다. KT는 23일 SSG를 3-1로 꺾고 2연승을 달렸고 두산도 롯데에 3-1로 승리했다.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KT가 6승 1무 3패로 앞선다. 

[서울=뉴스핌] KT의 우완 선발 투수 소형준. [사진=KT 위즈]

◆팀 현황

KT 위즈(64승 3무 41패, 1위)

KT는 최근 10경기에서 4승 1무 5패를 기록했다. 23일 인천 SSG전에서는 김현수가 1회 결승 2타점 2루타를 때렸고 권동진이 2회 적시타를 보탰다. 로건 앨런이 6이닝 무실점으로 버틴 뒤 불펜이 리드를 지켜 3-1로 승리했다.

타선은 팀 타율 0.279(1위), 82홈런(10위), 598득점(4위), OPS(출루율+장타율) 0.763(4위)을 기록했다. 득점권 타율은 0.304(1위)다. 홈런 수는 가장 적지만 최원준과 김현수가 출루 기회를 만들고 안현민과 샘 힐리어드 등이 해결하는 연결력이 뛰어나다. 

팀 평균자책점은 4.38(3위)이며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45차례(3위)다. 23일에는 선발과 필승조의 안정적인 이어 던지기로 승리했다. 소형준이 6이닝 안팎을 책임하면 박영현을 중심으로 경기 후반 승부를 준비할 수 있다.

두산 베어스(58승 4무 50패, 5위)

두산은 최근 10경기에서 5승 5패를 기록했다. 23일 잠실 롯데전에서는 곽빈이 7이닝 1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3-1 승리를 이끌었다. 마무리 이영하도 9회를 막아 접전 승리를 완성했다.

타선은 팀 타율 0.270(6위), 84홈런(9위), 522득점(9위), OPS 0.736(8위)을 기록했다. 득점권 타율은 0.265(9위)다. 전체적인 출루와 득점 생산력은 KT보다 낮다. 양의지와 박준순, 안재석 등이 소형준을 상대로 만들어진 기회를 적시타로 연결해야 한다. 

팀 평균자책점은 3.71(1위)이며 퀄리티스타트는 50차례(1위)다. 타선이 많은 점수를 뽑지 못해도 선발진과 불펜을 앞세워 접전을 잡는 능력이 강점이다. 최민석이 6이닝 이상을 버티면 KT의 경기 후반 집중력에도 맞설 수 있다. 

◆선발 투수 분석

KT 선발: 소형준(우투)

소형준은 2026시즌 16경기에서 90.1이닝을 던져 6승 2패, 평균자책점 3.39,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32를 기록 중이다. 탈삼진은 73개, 볼넷은 17개이며, 퀄리티스타트는 9차례다. 피안타율은 0.285이고 홈런은 6개를 허용했다.

최근 두 경기의 흐름은 엇갈렸다. 12일 창원 NC전에서는 7이닝 4피안타(1피홈런) 1볼넷 8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점수를 허용하지 않은 구창모에게 밀려 패전 투수가 됐다. 직전인 18일 잠실 LG전에서는 5이닝 9피안타(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6실점으로 무너졌다.

두산을 상대로는 두 차례 등판해 12이닝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했다. 10피안타와 1볼넷만 허용했고 홈런은 맞지 않았다. 두산전 피안타율도 0.227로 안정적이었다. 지난 6월 18일 잠실 두산전에서 최민석과 맞대결을 펼쳤을 때는 5이닝 1실점을 기록해 승패 없이 물러났다. 

평가: 소형준은 투심 패스트볼을 중심으로 체인지업과 컷 패스트볼, 커브, 스위퍼를 섞는다. 낮은 투심으로 땅볼을 유도하고 주자가 쌓였을 때 장타를 억제하는 능력이 강점이다. 다만 직전 LG전처럼 투심이 가운데로 몰리면 연속 안타를 허용할 수 있다.

두산 선발: 최민석(우투)

최민석은 2026시즌 21경기에서 115.2이닝을 소화하며 11승 3패, 평균자책점 2.72, WHIP 1.32를 기록 중이다. 탈삼진은 104개, 볼넷은 51개이며 퀄리티스타트는 12차례다. 피안타율은 0.234이고 홈런은 5개만 허용했다.

최근 두 경기에서는 모두 승리했다. 13일 잠실 한화전에서 5이닝 6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고, 직전인 19일 창원 NC전에서도 5이닝 6피안타(1피홈런) 3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버텼다.

KT를 상대로는 두 차례 등판해 11이닝 1패, 평균자책점 4.91을 기록했다. 12피안타(1피홈런)와 4볼넷을 허용하며 6실점했다. 지난 6월 18일 소형준과의 맞대결에서는 6이닝 4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평가: 최민석은 투심 패스트볼과 컷 패스트볼, 슬라이더, 스플리터, 커브를 활용한다. 피홈런이 5개에 불과할 정도로 장타 억제력이 뛰어나지만 51개의 볼넷은 부담이다. 출루와 득점권 집중력이 강한 KT를 상대로는 불필요한 볼넷을 줄여야 한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우완 선발 투수 최민석. [사진=두산 베어스]

◆주요 변수

국가대표 우완 투수 간 맞대결

최민석과 소형준은 모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대표팀에 선발된 우완 투수다. 두 투수의 맞대결은 국가대표 소집(오는 9월 14일)을 앞두고 펼쳐지는 맞대결로 두 팀의 팬들뿐만 아니라 한국 야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소형준의 직전 등판 부진 탈출

소형준은 18일 잠실 LG전에서 5이닝 동안 9안타와 6실점을 허용했다. 그러나 두산전에서는 12이닝 평균자책점 2.25로 강했다. 투심을 낮게 유지해 땅볼을 유도하고 두산 상위 타순의 연속 출루를 막아야 한다.

최민석의 볼넷과 KT의 득점권 집중력

최민석은 115.2이닝에서 홈런을 5개만 허용했지만 볼넷은 51개를 내줬다. KT는 팀 타율과 득점권 타율이 모두 1위다. 장타를 억제하더라도 볼넷과 단타로 주자가 쌓이면 대량 실점 위험이 커진다.

두 투심 투수의 땅볼 유도

소형준과 최민석은 모두 투심 패스트볼을 주무기로 활용한다. 타자들이 낮은 공을 억지로 띄우면 내야 땅볼이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수비 실책과 병살타 여부가 선취점과 경기 흐름을 좌우할 수 있다.

KT 타선과 두산 마운드의 강점 충돌

KT는 팀 타율 1위와 득점권 타율 1위의 타선을 보유했고 두산은 팀 평균자책점과 퀄리티스타트가 모두 1위다. 최민석이 6회까지 KT의 연속 안타를 억제하면 두산이 유리하지만, KT가 초반 볼넷을 적시타로 연결하면 홈팀이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

⚾ 종합 전망

선발의 시즌 성적에서는 두산이 근소하게 앞선다. 최민석은 평균자책점 2.72와 11승을 기록했고 피홈런도 5개에 불과하다. 반면 소형준은 직전 LG전에서 6실점하며 흔들렸다.

다만 소형준은 두산전 평균자책점 2.25로 강했고 KT도 시즌 상대 전적에서 6승 1무 3패로 앞선다. 전체적으로는 KT의 근소한 우위를 예상한다. 소형준이 6이닝을 2~3실점으로 막고 타선이 최민석의 볼넷을 득점으로 연결하면 홈팀이 승기를 잡을 가능성이 크다. 두산이 이기려면 최민석이 6이닝 이상을 버티고 타선이 소형준의 직전 등판처럼 투심이 높게 형성되는 순간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8월 25일 수원 KT-두산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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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구리 등 그린벨트 풀어 7.7만가구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지구와 구리시 사노동 건원지구, 하남시 미사동 K-컬처 등을 포함해 서울 경계와 인접한 수도권 6개 구역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돼 공공택지로 개발된다. 이들 6개 신규 공공택지에서는 총 7만67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대책'에서 공개한 3곳의 2만7200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총 10만4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대책에서 서울 지역 공급 물량은 발표되지 않았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6곳을 선정하고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지역별 공급 물량은 ▲김포아라 3만7000가구 ▲구리건원 1만4600가구 ▲하남미사 K-컬처 1만2000가구 ▲하남감일2 6500가구 ▲의정부다락원 2600가구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 4000가구다. 수도권 신규 지정 공공택지 위치도 [자료=국토부] 이번 후보지는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이며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정부는 8·13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지정해 총 10만가구 주택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중 서울강서, 남양주도심, 경기광주역세권2지구의 2만7200가구 입지는 앞서 발표됐으며 이번에 나머지 7만6700가구의 신규택지 후보지가 추가로 발표됐다. 이번에 공공택지 후보지로 지정된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은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난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우려되는 지역이라 계획적·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한 곳이란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지구에서는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좋은 입지, 품질 좋은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주택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 고촌면 일대 아라지구는 서울 강서구와 인접해 있고 한강변에 위치해 주택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 서울지하철5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이며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도 위치해 지역간 이동이 편리한 곳이다.  구리시 사노동 일원 건원지구에서는 1만4600가구가 공급된다. 당초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나 사업성 부족 등을 사유로 장기간 보류된 지역으로 공공주택사업지구로 사업방식을 전환해 조성할 예정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용암천, 왕숙천 등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검토 등을 통한 자족기능 강화와 함께 수변생활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남시 미사동 미사K-컬처, 1.2만호) 미사섬 인근으로 5호선이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3호선, 9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서울 내 주요역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미사경정공원, 한강 수변 등 우수한 경관자원도 보유하고 있다. 하남시 감일동 감일2지구에선 6500가구가 공급된다. 감이천을 통한 올림픽공원,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인근 하남 감일지구 내 추진 중인 3호선 연장사업과 연계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감일지구와 연계된 통합생활권으로 조성하고, 인근에 위치한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과도 함께 연계해 서하남IC 개선 검토 등 하남시 내 교통난 해소방안을 적기에 마련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다락원지구엔 2600가구 공급된다. 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잭슨이 포함된 부지로 인근에 도봉산, 중랑천 등이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뺴어나고,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도봉산역과의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고양시 대곡동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지구엔 4000가구를 짓는다. 대곡역은 GTX-A, 3호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만나는 펜타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 중인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는 대곡역 북측만 포함하고 있어, 남측을 포함한 체계적인 역사개발에 한계가 있는 지역이다. 이에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에 더해 대곡역 남측 부지도 일부 포함하여 환승체계 개선 등을 통해 단절된 역사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완성형 통합역세권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8.13대책을 통해 마련한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이번 신규택지 6곳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단계별 조기화 방안을 적용하여 '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발표지구의 투기 근절을 위해 투기방지 대책도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미공개 개발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사업제안자인 LH의 전 직원과 업무관련자의 직계존비속의 토지 소유 여부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투기 의심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구와 인근 지역 내 최근 3년간 거래 2,917건을 대상으로 이상거래 조사수행 대상 654건을 선별하였으며, 추가 기획조사 등을 통해 위법의심 거래 적발 시 수사도 철저히 의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8.13대책 시 신규택지 발표를 예고하면서 서울 GB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GB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당시 지정된 지역 중 이번 발표한 신규택지 후보지의 영향권은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여 국민 재산권 제약을 최소화하는 한편, 후보지 일대의 투기 수요는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우수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신규택지는 지구 지정부터 착공까지 모든 절차에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하여 신속하게 공급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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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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