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진군이 25일 읍·면 협의체 실무교육을 했다.
-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협력 역량을 높였다.
- 9월 7일까지 마을복지 교육을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교육에 나섰다.
강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군청 소회의실에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업무 담당 팀장과 주무관 등 35명을 대상으로 지역복지 이해와 협의체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 중심의 복지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할 수 있도록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엄미현 여민동락공동체 이사가 맡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와 읍·면협의체 운영전략▲읍·면협의체의 역할과 위기가구 발굴·지원▲우수 마을복지계획 수립 및 실행 사례 등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양은희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 담당자들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강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마을복지 활성화 지원사업 역량 강화 교육'의 첫 과정으로 오는 9월 7일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앞으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한 교육과 읍·면별 심화 상담 우수지역 견학 등을 통해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마을복지 실천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