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6회 6득점 집중력' SSG, 한화 7-1 제압...한화는 2연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SG가 25일 인천 홈경기서 한화를 7-1로 완파했다
  • 6회 집중타로 6점을 뽑으며 승부를 갈랐다
  • 한유섬은 1300경기 출장과 함께 적시타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SSG가 6회 터진 집중타에 힘입어 한화를 완파했다.

SSG는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2026 KBO리그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7-1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SSG 최민준이 25일 인천 한화전에서 5이닝 1실점 호투했다. 하지만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3자책점 이하)는 기록하지 못하면서 5경기에서 QS 연속 행진을 멈췄다. [사진=SSG 랜더스] 2026.08.25 willowdy@newspim.com

SSG는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전의산(1루수)-김재환(지명타자)-최지훈(중견수)-조형우(포수)-안상현(3루수)-임근우(우익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김민준이었다.

한화는 김태연(우익수)-문현빈(중견수)-한지윤(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맞섰다. 선발 마운드에는 오웬 화이트가 올랐다.

초반에는 양 팀 선발 투수의 팽팽한 투수전이 펼쳐졌다. SSG가 2회말 먼저 점수를 냈다. 1사 후 최지훈과 조형우가 연속 안타를 때려 기회를 만들었다. 안상현이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2사 1, 3루에서 임근우가 적시타를 터뜨려 SSG가 1-0으로 앞섰다.

한화도 곧바로 반격했다. 3회초 2사에서 문현빈이 김민준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뜨려 1-1 균형을 맞췄다. 시즌 13호 홈런으로 문현빈의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이었다.

이후 김민준은 추가 실점 없이 마운드를 지켰다. 특히 4회초 1사 2, 3루 위기에서 허인서를 삼진, 이도윤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실점을 막았다. 5회에도 득점권 위기를 넘긴 김민준은 투구수가 92개에 이르면서 5이닝 1실점으로 등판을 마쳤다. 최근 이어왔던 고졸 신인 연속 퀄리티스타트 기록은 5경기에서 멈췄다. 역대 고졸 신인 최다 연속 퀄리티스타트 기록은 주형광 현 KT 위즈 재활군 코치가 1994년 롯데 소속으로 작성한 6경기다.

한화 선발 화이트도 5회까지 1실점으로 SSG 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으며 팽팽한 흐름을 이어갔다. 그러나 6회말 SSG 타선이 한꺼번에 폭발하면서 승부의 추가 급격히 기울었다.

[서울=뉴스핌] SSG 최지훈이 25일 인천 한화전에서 역전타를 기록했다. [사진=SSG 랜더스] 2026.08.25 willowdy@newspim.com

선두타자 전의산이 안타로 출루했고 김재환이 볼넷을 골라 무사 1, 2루를 만들었다. 이어 최지훈이 적시타를 때려 SSG가 2-1로 역전했다.

한화는 화이트를 내리고 이상규를 투입했다. 조형우의 땅볼로 1사 2, 3루가 된 뒤 안상현까지 볼넷을 골라 만루가 됐다. 여기서 대타 오태곤이 적시타를 터뜨려 한 점을 더 달아났다.

한화는 다시 조동욱으로 투수를 교체했다. 정준재의 땅볼 때 3루 주자를 홈에서 잡아내며 한숨을 돌리는 듯했지만 SSG의 집중력은 계속됐다.

2사 만루에서 박성한이 밀어내기 볼넷을 골랐고 에레디아가 적시타를 날렸다. 이어 대타 한유섬까지 적시타를 보태면서 순식간에 점수는 7-1까지 벌어졌다. 한유섬은 이날 경기 출전으로 개인 통산 13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KBO리그 역대 113번째 기록이다.

6회에만 대거 6점을 뽑아낸 SSG는 불펜진을 앞세워 리드를 지켰다. 선발 김민준에 이어 김민이 6회, 이건욱이 7회, 전영준이 8회, 서진용이 9회를 각각 무실점으로 책임졌다.

한화는 9회초 마지막 기회를 잡았다. 노시환의 안타에 이어 채은성과 페라자가 볼넷으로 출루하면서 1사 만루를 만들었다. 그러나 후속 타자가 병살타로 물러나면서 득점에는 실패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8월 25일 인천 SSG-한화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사진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