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1072만3000명으로 늘었다
- 고령자만 사는 가구도 431만3000가구로 증가했다
- 악사손보는 질병·사고·간병 보장 상품을 판매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XA올인원종합보험' 통해 주요 질병·골절·응급실·간병 등 보장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고령인구 비율이 20%를 넘어선 가운데 고령자만 거주하는 가구도 빠르게 늘면서 질병과 사고는 물론 입원·간병 부담까지 대비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26일 AXA손해보험에 따르면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서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072만3000명으로 전년 대비 60만1000명(5.9%) 증가했다.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7%로 처음 20%를 넘어섰다.

고령자만 거주하는 가구는 431만3000가구로 전년보다 7.6% 늘어 전체 일반가구의 19.2%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고령자 1인 가구는 245만6000가구로 7.3% 증가했다. 2020년과 비교하면 고령자만 거주하는 가구와 고령자 1인 가구는 각각 45.5%, 47.9% 늘었다.
악사손보는 고령층의 질병과 사고, 입원 이후 간병 부담 등에 대비할 수 있도록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을 판매하고 있다. 암·뇌·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부터 입원·수술,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 관련 보장을 특약으로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이다.
특약 가입 시 목·흉추·요추와 골반·대퇴골 등 주요 부위 골절이 발생하면 약관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진단비와 수술비를 보장한다. 일반상해응급실내원비(응급) 특약을 통해 상해로 응급실에 내원해 진료를 받을 경우 내원할 때마다 약정된 보험금도 지급한다.
장기 치료에 따른 생활비와 간병 부담을 대비하는 보장도 마련했다. 암 진단 확정 시 최초 1회에 한해 약관에서 정한 생활자금을 5년간 매월 받을 수 있으며, 질병 치료를 목적으로 1일 이상 입원하면 특약에 따라 입원일당 간병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고령인구와 고령 1인 가구가 함께 늘어나면서 가족이 항상 곁에서 살피기 어려운 상황까지 고려해 질병과 사고에 대비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질병이나 상해뿐 아니라 치료 이후 이어질 수 있는 생활과 간병 부담까지 고려해 고객이 일상 속 다양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보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