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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26일 수원 KT-두산전, 홈 데뷔전 KT 대니엘 선두 수성 앞장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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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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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가 26일 수원서 두산과 격돌했다
  • KT 대니엘과 두산 잭로그가 선발 맞대결했다
  • 분석은 KT 근소 우세를 전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KT 위즈 vs 두산 베어스 수원 경기 분석 (8월 26일)

8월 26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선두 KT 위즈(64승 3무 42패)와 5위 두산 베어스(59승 4무 50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KT 데이비스 대니엘, 두산 잭로그다. 두산은 전날 정수빈과 양의지의 홈런을 앞세워 KT를 3-1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KT는 2위 삼성(65승 3무 44패)에 0.5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KT가 6승 1무 4패로 앞선다. 

[서울=뉴스핌] KT의 우완 외국인 투수 데이비스 대니엘. [사진=KT 위즈]

◆팀 현황

KT 위즈(64승 3무 42패, 1위)

KT는 최근 10경기에서 4승 1무 5패를 기록했다. 전날에는 소형준이 6이닝 2실점으로 버텼지만 타선이 7안타를 치고도 1점을 뽑는 데 그쳤다. 3회 김현수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렸으나 이후 두산 선발 최민석과 불펜을 공략하지 못했다.

타선은 팀 타율 0.279(1위), 82홈런(10위), 599득점(4위), OPS(출루율+장타율) 0.760(5위)을 기록했다. 득점권 타율은 0.304(1위)다. 홈런은 가장 적지만 최원준과 김상수, 김현수가 기회를 만들고 안현민과 샘 힐리어드가 해결하는 연결력이 강점이다. 

팀 평균자책점은 4.37(3위)이며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46차례(3위)다. 전날 소형준이 6이닝을 책임해 불펜 소모는 크지 않았다. 대니엘이 처음으로 6회까지 버티면 경기 후반 마운드 운용에서도 여유를 확보할 수 있다.

두산 베어스(59승 4무 50패, 5위)

두산은 최근 10경기에서 6승 4패를 기록했다. 전날에는 1-0으로 뒤진 5회 정수빈이 동점 홈런을 터뜨렸고 6회 양의지가 개인 통산 300번째 홈런을 역전 솔로포로 장식했다. 최민석도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12승을 따냈다.

타선은 팀 타율 0.270(6위), 86홈런(공동 7위), 525득점(9위), OPS 0.736(8위)을 기록했다. 득점권 타율은 0.265(9위)다. 전체 득점력은 낮지만 양의지(18홈런)와 정수빈(7홈런), 박준순(16홈런) 등이 장타를 생산하면 적은 기회로도 승부를 바꿀 수 있다.

팀 평균자책점은 3.69(1위)이며 퀄리티스타트는 51차례(1위)다. 전날에도 최민석에 이어 김택연과 타카다 타쿠토, 이영하가 각각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다만 필승조 세 명이 모두 등판한 만큼 잭로그가 일찍 내려가면 연투 부담이 생길 수 있다.

◆선발 투수 분석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우투)

대니엘은 2026시즌 2경기에서 10이닝을 던져 1패, 평균자책점 2.70,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20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8개, 볼넷은 3개다. 피안타율은 0.250이고 홈런은 1개를 허용했다. 아직 퀄리티스타트는 없다.

지난 13일 창원 NC를 상대로 치른 KBO리그 데뷔전에서는 5이닝 2피안타(1피홈런) 2볼넷 5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직전인 19일 잠실 LG전에서도 5이닝 7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버텼지만 타선이 한 점도 뽑지 못해 패전 투수가 됐다.

두산을 상대하는 것은 처음이며 수원 KT위즈파크에서도 첫 등판이다. 두 경기 모두 원정에서 치렀고 정확히 5이닝씩만 소화했다. 선두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이번에는 6회까지 마운드를 지킬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평가: 대니엘은 투심 패스트볼을 중심으로 체인지업과 슬라이더, 컷 패스트볼, 포심 패스트볼을 섞는다. 타자 앞에서 힘을 유지하는 투심과 체인지업이 강점이다. 두산 타선이 전날 홈런으로 승부를 뒤집은 만큼 가운데로 몰리는 실투를 줄이고 선두타자 출루를 억제해야 한다.

두산 선발: 잭로그(좌투)

잭로그는 2026시즌 22경기에서 119.2이닝을 소화하며 6승 6패, 평균자책점 4.06, WHIP 1.32를 기록했다. 탈삼진은 102개, 볼넷은 23개이며 퀄리티스타트는 9차례다. 피안타율은 0.278이고 홈런은 13개를 허용했다.

지난 14일 광주 KIA전에서는 6이닝 6피안타(2피홈런) 3사사구 7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했다. 직전인 20일 창원 NC전에서는 6.1이닝 7피안타 3사사구 3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8월 두 경기 성적은 1승 무패, 평균자책점 4.38이다.

KT를 상대로는 지난 4월 11일 수원에서 한 차례 등판해 6이닝 9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5탈삼진 5실점(3자책점)으로 패했다. KT전 평균자책점은 4.50이며 피안타율은 0.333이다. 

평가: 잭로그는 패스트볼과 싱커에 컷 패스트볼, 스위퍼, 체인지업을 섞는 좌완 투수다. 볼넷이 적고 다양한 구종으로 빠르게 승부하는 능력이 강점이지만 공이 가운데로 몰리면 연속 안타와 장타를 허용한다. 첫 KT전에서도 볼넷은 없었지만 안타 9개를 맞았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좌완 외국인 투수 잭로그. [사진=두산 베어스]

◆주요 변수

대니엘의 첫 홈 등판과 이닝 소화력

대니엘은 첫 두 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70으로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지만 모두 5이닝만 던졌다. 이번에는 홈에서 처음 마운드에 오른다. 투심과 체인지업의 제구를 유지하면서 6회까지 버텨야 선발 교체에 따른 불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잭로그의 KT전 설욕

잭로그는 지난 KT전에서 볼넷을 하나도 내주지 않았지만 9안타와 5실점을 허용했다. KT는 홈런보다 연속 안타와 득점권 적시타로 점수를 만드는 팀이다. 잭로그가 컷 패스트볼과 스위퍼를 낮게 유지해 정타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두산의 장타와 대니엘의 실투 억제

두산은 전날 정수빈과 양의지의 솔로 홈런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대니엘도 KBO리그 데뷔전에서 홈런을 허용했다. 주자가 없는 상황의 솔로포는 감수할 수 있지만 볼넷이나 안타 이후 장타를 맞으면 경기 흐름이 급격히 두산 쪽으로 기울 수 있다.

두산 필승조의 연투 부담

두산은 전날 김택연과 타카다, 이영하를 모두 투입했다. 잭로그가 6이닝 이상을 책임하면 다시 필승조를 가동할 수 있지만 5회 이전에 내려가면 불펜 운용이 복잡해진다. KT가 초반부터 투구 수를 늘리는 접근을 펼칠 필요가 있다.

⚾ 종합 전망

두산은 팀 평균자책점과 퀄리티스타트가 모두 1위이며 전날에도 선발과 필승조를 앞세워 KT를 제압했다. 잭로그도 최근 두 경기에서 모두 6이닝 이상을 소화했다는 점에서 선발의 이닝 계산은 두산이 앞선다.

다만 대니엘은 첫 두 경기에서 10이닝 3실점으로 안정적이었고, 잭로그는 첫 KT전에서 9안타를 허용하며 패했다. 전체적으로는 KT의 근소한 우위를 예상한다. 대니엘이 5~6이닝을 2실점 안팎으로 막고 KT 타선이 잭로그의 수원 부진을 다시 공략하면 홈팀이 설욕할 가능성이 크다. 두산이 이기려면 잭로그가 6이닝 이상을 버티고, 타자들이 낯선 대니엘의 투구 패턴을 첫 번째 타순에서 빠르게 파악해야 한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8월 26일 수원 KT-두산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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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계엄 가담 1심 징역 12년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재판장 오창섭)는 27일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온 김 전 단장은 이날 실형 선고를 받으면서 법정 구속됐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12·3 비상계엄 직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8.27 photo@newspim.com 재판부는 "피고인은 대테러작전 등을 담당하는 최정예 특수부대 707지휘관으로서 병력을 헬기에 탑승시켜 국회에 진입시킨 뒤 현장에서 봉쇄를 직접 지휘했다"며 "특히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부수고 병력을 침투시켜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하고 전원 스위치를 내리는 등 계엄 해제 의결을 저지하려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피고인은 수사기관과 법정에 이르기까지 '계엄이 정당했고 자신은 정당한 상관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며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실을 왜곡하고 관련자를 비난하는 등 법치주의와 사법시스템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함께 기소된 이상현 전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장에게는 징역 10년,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정성욱 전 정보사 100여단 2사업단장에게는 각 징역 7년, 김대우 전 방첩사 수사단장에게는 징역 5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실형이 선고된 김현태 전 단장, 이상현 전 단장, 김대우 전 단장에 대해선 도주 및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고 보고 법정 구속했다. 다만 박헌수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과 고동희 전 정보사 계획처장은 각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폭동에 가담할 의사나 국헌문란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봤다. 재판부는 이날 피고인들에 대한 양형 이유를 밝히며 "국가 안전보장과 국토 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저버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사용해야 할 군사력을 개인과 특정 세력의 이익을 위해 사용했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이 법원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용납할 수 없는 내란 범행의 엄중한 책임을 피고인들에게 물을 책무를 국가와 사회로부터 요구받았다"며 "사건의 중대성에 상응하는 처벌을 통해 향후 다시는 내란을 도모하거나 가담하지 못하도록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태 전 단장과 이상현 전 단장은 계엄 선포 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해 내부 봉쇄 등 임무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김대우 전 단장은 방첩사 인력 위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정치권 주요 인사 14명을 체포하려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동희 전 처장은 정보사 요원들을 데리고 중앙선관위 청사에 진입해 직원들의 휴대폰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김봉규·정성욱 전 단장에게는 이른바 '롯데리아 회동' 모임 등을 거쳐 선관위 직원 체포·구금 임무를 수행할 정보사 요원들을 편성하고 임무를 부여한 혐의가 적용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은 방첩사에 보낼 조사본부 수사관 100명을 편성하고 정치인 수용 시설을 파악하도록 지시하는 등 체포조 지원과 구금시설 준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다 파면되거나 전역한 뒤 민간인 신분이 되자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 요청에 따라 지난 1월 사건이 서울중앙지법으로 이송되면서 재판을 받게 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 사건은 별도로 공판이 진행되다가 지난 5월 나머지 피고인 6명의 사건과 병합됐다. 특검팀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한 바 있다. 또 이상현 전 단장에게 징역 15년을, 김대우 전 단장·김봉규 전 단장·정성욱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고동희 전 처장과 박헌수 전 본부장에게 징역 10년을 각각 구형했다. 당시 특검팀은 피고인들에 대해 "병력을 사적으로 동원해 핵심 헌법기관의 권능 행사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국가 질서를 파괴하려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이날 법정에서 나와 "(선고 결과가) 다소 아쉽기는 하다"면서도 "판결문을 검토해보고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내란특검팀은 27일 법정 밖으로 나와 판결문을 본 후 항소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6.08.27 yek105@newspim.com   yek105@newspim.com 2026-08-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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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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