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라메디텍이 27일 이창훈을 핸디레이 글루 모델로 발탁했다
- 핸디레이 글루는 레이저 채혈과 혈당 측정을 결합했다
- 회사는 중장년층 공략과 모델 확대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향후 탈모관리 제품까지 협업 확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레이저 헬스케어 전문기업 라메디텍이 배우 이창훈을 레이저 채혈·혈당 측정 복합기 '핸디레이 글루(HandyRay Glu)'의 공식 모델로 발탁했다.
27일 라메디텍은 이창훈이 핸디레이 글루의 제품 화보와 광고, 홍보 영상 등에 공식 모델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핸디레이 글루는 바늘 대신 레이저를 활용한 채혈 방식과 혈당 측정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 결합한 제품이다. 라메디텍의 초소형 고출력 레이저 기술을 적용해 채혈부터 혈당 측정까지 한 기기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라메디텍은 이창훈의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해 혈당 관리에 관심이 높은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제품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향후 제품 화보와 광고·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온라인몰과 공식 홈페이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각종 행사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핸디레이 글루를 시작으로 향후 가정용 탈모관리 기기와 관련 제품까지 이창훈의 모델 활동 범위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라메디텍 관계자는 "이창훈 배우의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핸디레이 글루의 기술적 차별성과 혈당관리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탈모관리 제품까지 협업 영역을 확대해 헬스케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winter10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