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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구리 값 뛰자 '북방동업' 웃었다…상반기 순익 187%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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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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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방동업이 26일 2분기 호실적을 공개했다.
  • 상반기 매출은 216억9300만위안, 순익은 13억9600만위안이었다.
  • 구리 가격 강세와 가공 확대로 실적이 크게 늘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27일 오후 3시0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27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구리 금속 채굴 및 제련에 관여하는 북방동업(000737.SZ)이 26일 저녁 공개한 2026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 216억9300만 위안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9.33%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3억9600만 위안으로 186.61% 급증했다.

2026년 2분기 순이익은 7억81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3배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로도 27.0% 늘었다.

올해 상반기 구리 가격은 높은 수준에서 등락을 거듭했으며, 전체적인 가격 중심은 2025년보다 크게 상승했다. 중국 내 현물 월간 구리 가격은 상반기 톤당 9만1600위안에서 11만3900위안 사이에서 움직였다.

생산능력 측면에서 북방동업은 자체 광산에서 연간 900만톤의 광석을 처리할 수 있으며, 자체 생산 구리 정광의 구리 함유량은 연간 4만3000톤이다. 구리 제련 생산능력은 전기동 연간 32만톤, 금괴 10.8톤, 은괴 170톤, 황산 122만톤이다. 이와 함께 백금, 팔라듐, 셀레늄, 비스무트 등 유가금속도 종합 회수하고 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구리 정밀가공 제품으로는 고성능 동·동합금 스트립과 압연 동박 등이 있으며, 동합금 스트립 생산능력은 연간 2만5000톤, 압연 동박 생산능력은 연간 5000톤이다. 광산 채굴, 선광, 제련에서 압연·가공에 이르는 일관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자원 매장량 측면에서는 2025년 말 기준 북방동업 산하 퉁쾅위(銅礦峪) 광산의 해발 80m 이상 구리 광석 잔존 자원량이 2억466만4000톤, 구리 금속량이 125만100톤에 달한다. 또한 퉁콰이위 광산의 기존 채굴권 가운데 해발 80m 이하에서 확인된 산업광체 5호의 누적 구리 광석 자원량은 1억371만8000톤이며, 평균 품위는 0.84%, 금속량은 86만9600톤이다.

퉁쾅위 광산은 혁신적인 자연붕락법 채굴 기술을 도입해 채굴 비용을 노천채굴에 가까운 수준으로 낮췄으며, 주요 경제·기술 지표가 업계 선두 수준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북방동업은 다운스트림 산업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시장 영역도 지속적으로 넓히고 있다. 최근 열린 실적 설명회에서 회사는 '업스트림 공급망 강화, 미드스트림 공급망 보완, 다운스트림 사업 확장'이라는 전략을 강조했다.

회사는 2025년 이후 황산과 귀금속 사업이 경영실적에 기여하는 정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앞으로 구리 원료 구조를 추가로 조정해 금 정광 구매 비중을 높이고 금 생산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시에 중·고급 동 스트립 제품의 연구개발과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압연 동박 가운데 표면처리 동박의 생산 비중도 높여 구리 가공제품의 부가가치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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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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