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무신사 유즈드가 24일 셀럽 소장품 래플을 시작했다.
- 10CM·선우정아 등 4팀이 중고 패션을 내놨다.
- 수익 전액은 지파운데이션 사회공헌에 쓰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무신사 유즈드가 선보인 셀럽 소장품 릴레이 래플 이벤트가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아티스트가 직접 착용했던 중고 패션 상품을 매개로 자원 순환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한 기부 콘텐츠로, 지난 24일 시작된 무신사 유즈드 첫 페스티벌에 맞춰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기부 래플에는 10CM(십센치), 선우정아, 소수빈, 박문치 등 인기 아티스트 4개 팀이 참여해 각자 소장해온 의류와 스니커즈 등 희소성 높은 패션 아이템을 출품했다.
10CM(십센치)와 선우정아의 래플은 앞서 진행돼 높은 응모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선우정아의 소장품 응모는 27일 밤 11시 마감된다. 이어 28일부터 소수빈, 30일부터 박문치의 래플이 순차 오픈된다. 응모는 무신사 스토어 앱 내 무신사 유즈드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의 '어스앤어스(Earth&Us)' 캠페인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쓰인다.
무신사 유즈드 페스티벌은 다음 달 2일까지 열흘간 진행된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