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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KTX와 SRT의 통합 운행을 이틀 앞둔 30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7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SR과 함께 고속철도 통합 개통을 위한 안전·서비스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KTX와 SRT의 통합 열차는 다음 달 1일부터 운행된다. 2026.08.30 ryuchan0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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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KTX와 SRT의 통합 운행을 이틀 앞둔 30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7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SR과 함께 고속철도 통합 개통을 위한 안전·서비스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KTX와 SRT의 통합 열차는 다음 달 1일부터 운행된다. 2026.08.30 ryuchan0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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