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광디지털대가 31일 한인요가명상연구소 발대식과 워크숍을 열었다.
- 06학번부터 26학번까지 동문·재학생 80여명이 참석해 재개를 축하했다.
- 연구소는 학술과 실천을 잇는 요가명상 네트워크 확대를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학술 발표·검무명상·요가체험 등 다채로운 워크숍 프로그램 진행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요가명상학과가 주관하고 한인요가명상연구소가 주최한 '한인요가명상연구소 발대식 및 워크숍'이 지난 주말 원광디지털대 익산 본교 캠퍼스 세미나실에서 열렸다고 31일 밝혔다.

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06학번부터 26학번까지 다양한 세대의 동문 및 재학생 80여 명이 참석해 연구소의 공식적인 활동 재개를 축하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지난 2007년 처음 발족한 한인요가명상연구소는 학술세미나 개최 및 대규모 연구집 발간 등의 성과를 내왔으나 한동안 잠정 휴지기를 가졌다. 연구소는 올해 3월 서종순 명예교수를 연구소장으로 위임하며 조직 재정비 및 활성화 기틀을 다져왔다.
행사 1부 개회식에서는 축하공연 및 '검무명상'이 진행됐으며 2부 워크숍에서는 김윤철 총장의 '한인요가명상연구소: 캠퍼스를 넘어 사회로 나아가다!' 특강을 비롯해 전병훈 전 원광대 부총장의 '웰빙과 미래', 동문들의 '다 함께 요가를!', '환경과 요가' 등 학문과 실천을 결합한 강연 및 체험이 마련됐다.

3부에서는 연구지원자들의 분야별 모임을 통해 중장기 연구 과제와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서종순 한인요가명상연구소장은 "연구소가 동문들의 단단한 구심점이 되어 향후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요가명상 네트워크를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승태 요가명상학과장 역시 "국내 최고 수준의 요가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학문적 위상을 높이는 데 한인요가명상연구소가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