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시흥시가 31일 제4회 세계커피콩축제 참가자를 모집했다.
- 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은계호수공원서 연다고 밝혔다.
- 로컬카페 20팀과 플리마켓 참가자는 9월 30일까지 신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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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카페 20개 팀 및 핸드메이드·체험 플리마켓 셀러 대거 모집
캐노피 등 기반 시설 지원...이틀간 오전 11시~오후 5시 부스 운영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시흥시는 지역특화 관광축제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제4회 세계커피콩축제'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은계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현장을 꾸밀 로컬카페와 플리마켓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전국 각지의 개성 있는 로컬카페와 핸드메이드·아이디어 상품 셀러, 체험 프로그램 운영자가 방문객과 만나 다채로운 커피 문화 콘텐츠를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운영 시간은 양일 모두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로컬카페 부문은 전국 로컬카페를 대상으로 총 20개 팀을 모집한다. 선정된 카페는 커피 및 음료, 디저트, 커피용품 판매와 시음·시식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다. 참가 팀에게는 3m×3m 캐노피, 테이블 2개, 의자 2개, 기본 전력 2kW가 제공된다.
플리마켓 부문은 핸드메이드, 빈티지 상품 셀러 및 체험 운영자를 모집하며 파라솔 1개, 테이블 1개, 의자 2개가 지원된다. 단 플리마켓 부스는 별도 전기가 제공되지 않는다.
신청 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로 모집 완료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홍보물 내 온라인 신청 폼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9월 말에서 10월 초 사이 결과가 개별 통보된다.
최종 선정된 참가자는 축제 기간 이틀 동안 부스를 의무 운영해야 한다. 세부 사항 및 참가 문의는 세계커피콩축제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