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동군이 9월 하동사랑상품권 특별할인을 시작했다
- 연말까지 착한가격업소 결제 시 10% 캐시백을 준다
- 군민은 제로페이로 최대 22% 혜택을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소상공인 신규 고객 유입 기대
[하동=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하동군이 9월 한 달간 하동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판매에 들어가 지역 소비 진작에 나선다.
군은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늘리고 물가 안정에 동참하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하동사랑상품권 착한가격업소 추가 할인 지원 사업을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하동사랑상품권은 종이상품권과 제로페이 기반 모바일상품권 두 가지 형태로 발행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제로페이 결제에 한해 추가 환급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추가 할인 구조는 제로페이로 하동사랑상품권을 구매할 때 적용되는 기존 12% 할인에 더해 착한가격업소에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10%를 캐시백 형태로 돌려주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군민은 착한가격업소에서 제로페이로 하동사랑상품권을 결제할 경우 최대 22% 수준의 가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환급 한도는 1인 기준 결제금액의 10%를 합산해 최대 10만 원까지이며 이번 추가 환급은 제로페이로 결제한 하동사랑상품권에만 적용된다. 종이상품권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관리하는 착한가격업소는 적정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점포로 분류된다.
군은 이번 사업이 군민에게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착한가격을 유지해온 소상공인에게 매출 확대와 신규 고객 유입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내다봤다.
군은 올해 말까지 대상 업소와 이용 방법을 지속적으로 안내해 군민들이 추가 환급 혜택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