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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건 완주군의원 "지속가능한 관광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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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부건 완주군의회 부의장 1일 민관 협의체를 제안했다.
  • 완주 방문객은 2401만명으로 전년보다 약 100만명 늘었다.
  • 조례 제정과 DB 구축 등 행정 지원을 주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난해 방문객 2401만명...SNS 검색량 42.3% 증가
관광자원 DB·협의회 운영방향·지원책 마련 주문

[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의회 심부건 부의장이 1일 지역 관광의 지속적인 성장과 현장 중심 정책 추진을 위해 민간과 행정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협력 기반 마련을 제안했다.

심부건 부의장은 이날 열린 제303회 완주군의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데이터랩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완주 방문객은 2401만명으로 전년보다 약 100만명 증가했고 SNS 완주 관광 관련 검색량도 42.3% 늘었다"며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심부건 부의장이 5분발언을 통해 민관 관련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사진=완주군의회]2026.09.01 lbs0964@newspim.com

이어 완주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이 현재 95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체계로 성장했으며 '2025년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지원 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 4년 연속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성과를 언급했다.

심 부의장은 "그동안 축적한 민관 협력 경험과 성과가 DMO 사업 이후에도 지속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두 차례 간담회를 통해 군의회와 집행부, 완주문화관광재단, DMO 참여기관, 관광사업자 등이 향후 협력체계 방향을 논의한 결과 독립 법인을 새로 설립하기보다 민간의 현장성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행정과 재단이 지원하는 '민관 협력형 협의회'가 현실적인 대안으로 제시됐다고 밝혔다.

이에 심 부의장은 ▲민관 협력체계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위한 관련 조례 제정 ▲13개 읍·면 숙박·음식·체험시설 등 관광자원 현황 파악 및 DB 구축 ▲선진지 견학, 간담회, 용역·연구 등을 통한 협의회 운영방향 구체화 ▲협의회 운영과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방안 마련 등을 주문했다.

심부건 부의장은 "민간은 현장에서 필요한 관광 의제를 발굴하고 사업 실행에 참여하며 행정과 재단은 이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등 각 주체의 역할을 명확히 해야 한다"며 "민간의 다양한 제안이 실제 관광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완주 관광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지역 관광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동시에 이를 뒷받침할 행정적·재정적 기반을 갖춰야 한다"며 "완주의 여건에 맞는 협의회가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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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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