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건설이 1일 2026년 하반기 공채를 시작했다.
- 토목·건축·플랜트 등 6개 분야와 MEP 인재를 뽑는다.
- 외국인 유학생도 채용하며 9월 29일 마감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6개 부문 모집…MEP 전문 인력 집중 선발
14~18일 디에이치 갤러리서 '팝업 리쿠르팅'…29일 서류 마감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대형원전, 소형모듈원전(SMR), 데이터센터 등 미래 핵심 사업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및 외국인 유학생 공개채용에 나선다.

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번 공개 채용 모집 분야는 ▲토목 ▲건축주택 ▲플랜트 ▲뉴에너지(NewEnergy) ▲지원 ▲안전품질 등 총 6개 부문이다. 특히 미래 신사업의 안정적 수행을 위해 기계·전기·배관을 아우르는 MEP 분야 전문 인력을 집중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외국인 유학생 채용 역시 ▲토목 ▲건축주택 ▲플랜트 ▲뉴에너지 ▲지원 ▲안전품질 분야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한국어 능력 우수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이상) 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로, 서류 접수는 이달 29일 마감된다. 이후 10월 인적성 검사, 11월 1차 면접, 12월 2차 면접을 거쳐 내년 1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구직자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팝업 리쿠르팅'을 운영한다. 참석 희망자는 10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합격 전략과 기출문제가 수록된 '2026 현대건설 시크릿 노트'가 제공된다. 행사에는 실무진이 직접 나서 직무 상담과 자기소개서 특강 등 실질적인 가이드를 지원할 방침이다.
[AI Q&A]
Q. 현대건설이 이번 2026 하반기 채용에서 가장 집중적으로 모집하는 핵심 역량 분야는 무엇인가요?
A.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을 중심으로 한 뉴에너지 사업, 데이터센터, 해상풍력 등 미래 에너지 및 인프라 분야를 이끌 인재들입니다. 특히 핵심 성장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건축물의 핵심 설비인 MEP(기계·전기·배관) 관련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를 집중적으로 선발할 계획입니다.
Q. 채용과 관련된 상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팝업 리쿠르팅 행사는 언제, 어디서 진행되나요?
A. 오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개최됩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9월 10일까지 사전 신청을 해야 합니다. 행사에서는 현직 실무진의 직무 상세 설명과 채용 상담, 면접 특강 등이 진행되며 참석자에게는 전형별 합격 전략이 담긴 '시크릿 노트'가 특전으로 제공됩니다.
Q. 이번 공채의 지원 자격과 향후 전형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정규 4년제 대학 이상의 기졸업자 및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지원서 접수 마감일은 9월 29일입니다. 이후 10월에 인적성 검사를 치르고, 11월 1차 면접과 12월 2차 면접을 거쳐 내년 1월 중으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