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시가 2일 상품권 구매 릴레이에 8개 기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 총 1억5900만 원어치를 구매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 시와 단체도 동참해 참여 확대를 이어가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수=뉴스핌] 권차열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는 지역경제 선순환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광양사랑상품권 구매 릴레이에 8개 기업이 참여해 1억5900만 원을 구매했으며 공직자와 지역사회단체까지 동참 범위를 넓히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일 시청 창의실에서 박성현 시장과 ㈜무창·㈜효석 관계자, 광양시소상공인연합회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차 지역경제 선순환 구축을 위한 관내기업 광양사랑상품권 구매 릴레이 동참식을 열었다.

이날 ㈜무창은 1000만 원, ㈜효석은 700만 원 등 모두 1700만 원 상당의 광양사랑상품권을 구매하며 지역상생 소비 확산에 힘을 보탰다.
이에 따라 6차 릴레이까지 총 8개 기업이 구매한 광양사랑상품권은 1억5900만 원으로 집계됐으며 현재 10여개 기업도 추가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광양사랑상품권 구매 릴레이는 기업이 직원 격려금과 포상금 등 현금성 지출 일부를 지역상품권으로 활용해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기업 참여에 이어 광양시청 지적직 공무원 모임은 300만 원, 광양시여성단체협의회는 100만 원, 옥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0만 원 등 총 650만 원의 광양사랑상품권을 구매했다.
이정환 ㈜무창 대표와 김영석 ㈜효석 대표는 기업의 직원 복지와 격려가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구매 릴레이 취지에 공감해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지역에서 창출된 소득이 다시 지역에서 소비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기업과 기관·단체 및 시민의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