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는 3일 청년 재능기부형 특강을 운영했다.
- 청년이음전주서 이달 말까지 5회, 100명 대상이다.
- AI·러닝·바둑·숏폼 등 실전형 강좌를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활용·부채 서예·러닝·바둑·숏폼 등 청년 선호 분야 강좌 마련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가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재능을 또래와 나누고 새로운 배움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재능기부형 특강을 운영하며 청년 공동체 활성화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전주시 청년 거점 공간인 청년이음전주는 이달 말까지 총 5회에 걸쳐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재능기부형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청년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 청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또래 청년들에게 취미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진은 현업에서 활동하거나 수준 높은 취미 역량을 갖춘 공동체 소속 청년들로 구성됐다. 이론 중심의 교육보다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실전형 입문 강좌를 통해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있다.
지난달에는 실무와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AI 활용 꿀팁' 강좌와 정적인 취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합죽선 부채 서예 글쓰기' 강좌가 진행됐다.
이달에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위한 '초보 러너 입문', 두뇌 활동을 돕는 '취미 바둑 배우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초 간단 숏폼 만들기' 등 청년들의 선호도가 높은 강좌가 이어진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공동체 청년 멘토가 직접 강사로 참여하는 오픈형 특강으로 운영돼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관심 분야가 비슷한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만나 소통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각 강좌는 분야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청년정책 통합 플랫폼 '청정지대' 누리집이나 청년이음전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063-281-5318~9)로도 문의할 수 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