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양주시는 3일 정약용도서관이 19일 이낙준 작가 강연을 연다고 밝혔다.
- 강연은 감염병과 의학 발전으로 본 세계사를 주제로 진행한다.
- 중학생 이상 350명 대상이며 도서관 누리집서 신청하면 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남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정약용도서관이 오는 19일 오후 2시 2층 공연장에서 이낙준 작가를 초청해 '감염병으로 보는 세계사'를 주제로 9월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정약용도서관은 시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을 일상에서 접할 수 있도록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2시 정기 인문학 강연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의사 출신 이낙준 작가가 인류의 역사를 바꾼 감염병과 의학의 발전 과정을 역사적 사건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감염병이 사회와 문화, 세계사의 변화에 미친 영향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강연은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중학생 이상 시민 3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정약용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감염병과 의학을 통해 세계사를 새로운 관점에서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정약용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