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나홍진 감독이 4일 할리우드 리포터 선정 30인에 올랐다.
- 할리우드 리포터는 그를 국제적 팬층을 구축한 한국 감독이라 했다.
- 영화 호프는 국내 상영 중이며 9일 북미 개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호프' 오는 9일 북미 개봉 예정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호프'의 나홍진 감독이 미국 영화·엔터테인먼트 전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장르 영화 감독 30인'에 이름을 올렸다고 4일 밝혔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나 감독에 대해 아트하우스 영화와 액션 영화 관객을 아우르는 국제적인 팬층을 구축한 한국 감독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선정과 함께 나 감독의 인터뷰도 할리우드 리포터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인터뷰에서는 '추격자', '황해', '곡성'에 이어 네 번째 장편 영화 '호프'를 선보인 과정과 작품 활동 등에 대한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나타났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마을에서 예상하지 못한 상황과 맞닥뜨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호프'는 현재 국내 극장에서 상영 중이며 오는 9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