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올아워즈가 1일과 3일 ‘언바운드’ 2차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 멤버들은 개성 있는 스타일링과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언바운드’는 1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한층 강렬해진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올아워즈는 지난 1일과 3일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언바운드(UNBOUND)'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올아워즈는 각자의 개성을 엿볼 수 있는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멤버들은 볼드한 액세서리, 안대, 카우보이 햇, 복면 등 독특한 아이템들과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 공개된 단체 및 유닛 콘셉트 포토에서도 일곱 멤버의 케미스트리가 빛을 발했다. 올아워즈는 정적인 포즈로 카리스마와 무게감을 더했으며, 검은 색상의 커다란 깃발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비장한 기세를 뿜어내 이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처럼 올아워즈는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과 더불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예고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앞서 선공개한 더블 타이틀곡 '합(HOP)' 무대를 통해 보여준 키치하고 힙한 모습과는 또 다른 올아워즈 본연의 모습을 강조한 비주얼로 타이틀곡 '댕댕(DANG DANG)' 무대와 퍼포먼스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언바운드'는 타인이 만들어 놓은 기준과 시선, 정해진 질서에서 벗어나 올아워즈가 스스로 바라볼 곳과 나아갈 방향을 선택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올아워즈는 누군가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거나 정해진 프레임 안에서 존재를 증명하는 대신, 거짓된 낙원을 뒤로하고 스스로 선택한 항로를 향해 나아가며 마침내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자신들만의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올아워즈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언바운드'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