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륜경정총괄본부가 7일 광명·하남 꿈나무 지원했다.
- 광명시엔 4740만원, 하남시엔 3760만원을 기부했다.
- 훈련환경 개선과 맞춤형 선수 관리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최우녕 본부장 "지역 스포츠 꿈나무들 성장 위해 지속적인 지원 이어갈 것"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광명시와 하남시의 지역 스포츠 꿈나무 육성을 위해 총 8500만 원 상당의 지원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총괄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 광명스피돔에서 광명시체육회에 '학교 운동부 스포츠 꿈나무 서포터 지원사업' 기부금 4740만 원을 전달했으며 오는 12일에는 하남 지역 학생 운동부를 위해 3760만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하남 지역 스포츠 꿈나무를 위한 지원금은 오는 12일 열리는 서울올림픽기념 마라톤대회 '88 RUN' 개회식 현장에서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기부금은 지역 스포츠 꿈나무들의 훈련 환경을 개선해 안정적으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광명시에서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운동부 및 G-스포츠클럽 선수 35명을 대상으로 발·자세·중심 근력 통합 분석 등 체계적인 선수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하남시에서는 관내 학교 운동부를 대상으로 경기복과 훈련복 그리고 훈련 장비를 지원하는 한편 학생 선수 맞춤형 자세 및 근력 분석 프로그램을 함께 운용할 방침이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경륜·경정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최우녕 경륜경정총괄본부장은 "광명과 하남의 학생 선수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의미"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스포츠 꿈나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