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12일 이억배 작가 초청 특별강연을 연다
-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가의 작품세계와 수상기를 나눈다
- 강연 뒤 인형극·사인회·체험행사도 이어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오는 12일 세계 최고 권위의 아동문학상인 '볼로냐 라가치상'을 거머쥔 대한민국 대표 그림책 거장 이억배 작가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안성에서 오랜 시간 동안 작품 활동을 이어온 이 작가의 세계적인 성과를 지역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작가는 특유의 따뜻한 민화풍 그림체에 담긴 작품 세계와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뒷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강연 후에는 '오누이 이야기' 인형극을 시작으로 작가 사인회, 캐릭터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 활동도 이어질 예정이다.
안성 도서관은 로비에서 9월 한 달간 '이억배 독서존'이 설치해 다채로운 상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안성이 낳은 세계적인 작가의 수상을 시민들과 함께 기념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세계가 주목한 우리 지역 작가의 그림책 매력을 깊이 있게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