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추석을 앞두고 도시락과 간편식 등 명절 먹거리를 잇따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지난 1일 출시하는 '이달의 도시락 한가위편'(6900원)은 흑미밥, 전주비빔밥, 유채나물밥 등 세 가지 밥과 잡채, 떡갈비, 양념닭갈비, 닭강정, 오미산적, 옥수수전, 계란말이, 송편 2개로 구성했다.

오는 15일에는 '추석 잡채&전'(6900원)이 나온다. 동그랑땡과 오미산적, 고기와 버섯을 넣은 잡채를 담아 집에서 간단하게 데워 먹을 수 있다. 같은 날 출시하는 '추석 불고기고추장비빔 김밥'(3700원)은 불고기와 나물 등 6가지 재료를 넣었으며, 기존 제품보다 불고기의 양을 늘렸다.
이달 22일에는 곤드레 나물밥에 맥적구이를 토핑한 '추석 맥적구이 주먹밥'(1900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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