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기고] 공기업 구조조정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원칙 지켜야 성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재명 정부가 공공기관 개편 속 물관리 일원화를 논의했다.
  • 수력댐 이관과 수자원공사 집중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 한수원은 원전, 수자원공사는 물관리로 역할을 나눠야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순구 성결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이재명 정부 들어 에너지·발전 분야를 포함한 공공기관 기능 재편과 구조조정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중복 기능 조정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 제고라는 큰 틀 아래 공기업들의 '선택과 집중'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어느 때보다 높다. 이러한 정부의 강력한 개혁 의지 속에서 반드시 우선순위로 다뤄져야 할 과제가 있다. 바로 오랜 기간 지체되어 온 '수력발전 댐 관리의 한국수자원공사 이관을 통한 진정한 물관리 일원화'다.

김순구 교수.

지난 2018년 국토교통부의 수자원 관리 업무가 환경부로 넘어오며 물관리 일원화의 법적 기틀이 마련되었지만, 현장의 국민이 체감하는 치수와 수질 관리의 효용은 여전히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가장 결정적인 원인은 수계(水系) 전체를 하나의 유역으로 통합 관리하지 못하고 댐 관리 주체가 한국수자원공사(다목적 댐)와 한국수력원자력(수력발전 댐)으로 분절되어 있는 '행정 편의주의적 이원화'에 있다.

대한민국 전체 발전량 중 수력발전이 차지하는 비중은 이미 0.2% 미만으로 축소되었다. 1960~70년대 산업화 초기 전력 공급의 주축이었던 수력발전 댐이 이제는 전력 생산이라는 단일 목적에만 갇혀 기후위기 시대의 치수(治水)와 용수 공급이라는 대의적 가치를 방치하는 장애물이 되고 있다.

필자가 과거 국회 보좌관으로 근무하던 시절 바로 이 문제를 지적하며 수력발전 댐의 수자원공사 이관을 강력히 주장했던 적이 있다. 당시 돌아온 것은 한수원 노조 측의 집요하고 극렬한 반발이었다. 국회까지 찾아와 거세게 항의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며 처음에는 심각한 정책적 결함이라도 있는 것인가 싶어 놀라기도 했다.

그러나 그 거센 반대의 원인을 깊숙이 파헤쳐 보고 도달한 결론은 씁쓸함 그 자체였다. 거창한 명분 뒤에 숨겨진 본질은 결국 조직의 정원과 예산, 기득권을 빼앗기지 않겠다는 '한수원 내의 전형적인 밥그릇 지키기'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는 어떠한가. 대표적으로 수도권 2500만 명의 젖줄인 팔당댐만 보더라도 한수원이 수력발전이라는 단일 목적에만 집중하는 사이 녹조 발생 등 수질 악화와 홍수 조절 한계라는 피해가 매년 되풀이되고 있으며 그 책임과 부담은 인근 지자체와 지역 주민들에게 그대로 전가되고 있다.

현재 정부가 추진하는 공기업 통폐합 및 기능 조정의 핵심은 '잘하는 기관에 역량을 집중시키는 것'이다.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라는 말이 있다. 각자의 전문 분야에 집중할 때 비로소 국가적 시스템이 효율적으로 작동한다는 뜻이다.

원자력발전 수출과 첨단 원전 기술 확보에 사운을 걸어야 할 한수원이 발전 비중 0.2%도 안 되는 수력발전 댐에 미련을 두고 조직의 밥그릇을 지키려 애쓰는 것은 국가적 낭비이자 불행이다.

한수원은 수력발전 댐을 물관리 전문 공기업인 한국수자원공사(K-water)로 이관하고 본연의 원자력 분야에 집중하여 세계 최고의 '한국원자력발전'으로 거듭나야 한다. 수자원공사 역시 수력발전 댐을 넘겨받아 다목적 댐으로 전환함으로써 신규 댐 건설 없이도 기후위기 시대의 극한 호우와 가뭄에 완벽히 대응할 수 있는 통합 물관리 체계를 완성해야 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 등 관계 부처 역시 산하 공기업의 기득권 싸움에 휘둘려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 원자력은 한수원에, 수력과 물관리는 수자원공사에 맡긴다는 당연한 원칙 아래 한강수계의 팔당댐 하나부터라도 즉시 다목적 댐으로 전환하는 부처 간 결단을 내려야 한다.

공공기관 개혁의 성패는 수식어가 아닌 국민의 삶이 얼마나 안전해졌는가로 평가받는다. 발전 공기업 구조조정이 본격화되는 바로 지금 과거의 기득권 벽에 막혀 지체되었던 댐 관리 일원화를 완성해야 한다.

정부 당국의 과감하고 신속한 결단을 기대한다.

김순구 성결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김순구 교수는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성결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는 등 탄탄한 학술적 기반과 전문성을 구축했다. 김 교수의 가장 큰 강점은 중앙정치와 지방행정을 두루 거친 폭넓은 현장 경험이다. 경기도청 중앙협력본부 정책팀장을 맡아 지자체 핵심 정책을 기획·조율했으며 국회 황희 의원실에서 비서관과 보좌관,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국정 운영 및 입법 과정 전반에 걸친 실무 역량을 발휘했다. 행정과 정치 현장을 거친 후에는 맥정치사회연구소 부소장(수석컨설턴트)으로서 정치·사회 분야 컨설팅을 전담했고 성결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로 단상에 올라 학문적 지식과 현장 실무 경험을 결합한 교육으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그는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미디어 환경 속에서 신규 미디어 콘텐츠 비즈니스를 발굴하고 사업 확장을 진두지휘하며 미디어 영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가고 있다.

※ 외부 필진 기고는 본사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은행 고정형 주담대 금리 첫 5% 돌파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달 은행권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5.11%로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5%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주담대 금리도 5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26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연 4.57%로 전월보다 0.17%포인트(p) 상승했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금리가 모두 오른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가계대출 금리는 연 4.96%로 전월보다 0.20%p 올랐다. 주담대 금리는 연 4.88%로 0.22%p 상승하며 지난 5월 이후 5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일반신용대출은 연 6.49%로 0.16%p, 전세자금대출은 연 4.57%로 0.22%p 각각 상승했다. 주담대 금리를 유형별로 보면 고정형은 연 5.11%로 전월보다 0.23%p 올랐다. 지난해 10월 이후 12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한은이 고정형과 변동형 금리를 구분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3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변동형 금리도 연 4.76%로 0.23%p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올랐다. 김성준 한국은행 금융통계팀장은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5%를 상회한 것은 2013년 1월 통계 편제 이후 처음"이라며 "국내외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지표금리인 은행채 금리가 상승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은행채 5년물 금리는 154bp(1bp=0.01%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일반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146bp 올랐다. 올해 7월까지 보금자리론 금리가 다섯 차례에 걸쳐 총 125bp 인상된 점도 고정형 주담대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오히려 줄었다. 신규취급액 기준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34.2%로 전월보다 1.1%p 하락했다. 반면 전체 가계대출의 고정금리 비중은 24.0%로 0.5%p 상승하며 2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가계대출 금리 상승에는 8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장금리 움직임이 반영됐다. 지난달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3.17%로 전월보다 0.20%p 올랐고 은행채(AAA) 5년물 금리도 4.35%에서 4.53%로 상승했다. 김 팀장은 "8월 27일 기준금리 인상 이후 9월에는 CD와 은행채 등 장단기 시장금리가 대체로 20bp 안팎 상승했다"며 "가산금리 조정이나 가계대출 관리 강화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9월 대출금리 상승에는 시장금리 상승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기업대출 금리는 연 4.49%로 전월보다 0.19%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금리는 4.37%로 0.16%p, 중소기업대출 금리는 4.63%로 0.25%p 각각 올랐다. 중소기업대출은 CD와 은행채 6개월물 등 지표금리 상승이 반영된 반면 대기업대출은 일부 은행의 저금리 대출 취급이 늘면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45%로 전월보다 0.24%p 상승했다. 순수저축성예금 금리는 3.39%로 0.25%p, 시장형금융상품 금리는 3.69%로 0.16%p 각각 올랐다. 대출금리보다 수신금리가 더 큰 폭으로 오르면서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1.12%p로 전월보다 0.07%p 축소됐다.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2.21%p로 0.01%p 확대됐다. 비은행금융기관의 1년 만기 정기예·탁금 금리는 저축은행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다. 기관별로는 ▲저축은행(3.81%) ▲신용협동조합(3.69%) ▲상호금융(3.44%) ▲새마을금고(3.62%)로 집계됐다. 일반대출 금리는 ▲저축은행(9.80%) ▲신협(5.25%) ▲상호금융(5.09%) ▲새마을금고(4.97%)로 나타났다. eoyn2@newspim.com 2026-10-29 12:00
사진
김포·구리 등 그린벨트 풀어 7.7만가구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지구와 구리시 사노동 건원지구, 하남시 미사동 K-컬처 등을 포함해 서울 경계와 인접한 수도권 6개 구역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돼 공공택지로 개발된다. 이들 6개 신규 공공택지에서는 총 7만67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대책'에서 공개한 3곳의 2만7200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총 10만4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대책에서 서울 지역 공급 물량은 발표되지 않았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6곳을 선정하고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지역별 공급 물량은 ▲김포아라 3만7000가구 ▲구리건원 1만4600가구 ▲하남미사 K-컬처 1만2000가구 ▲하남감일2 6500가구 ▲의정부다락원 2600가구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 4000가구다. 수도권 신규 지정 공공택지 위치도 [자료=국토부] 이번 후보지는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이며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정부는 8·13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지정해 총 10만가구 주택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중 서울강서, 남양주도심, 경기광주역세권2지구의 2만7200가구 입지는 앞서 발표됐으며 이번에 나머지 7만6700가구의 신규택지 후보지가 추가로 발표됐다. 이번에 공공택지 후보지로 지정된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은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난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우려되는 지역이라 계획적·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한 곳이란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지구에서는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좋은 입지, 품질 좋은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주택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 고촌면 일대 아라지구는 서울 강서구와 인접해 있고 한강변에 위치해 주택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 서울지하철5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이며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도 위치해 지역간 이동이 편리한 곳이다.  구리시 사노동 일원 건원지구에서는 1만4600가구가 공급된다. 당초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나 사업성 부족 등을 사유로 장기간 보류된 지역으로 공공주택사업지구로 사업방식을 전환해 조성할 예정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용암천, 왕숙천 등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검토 등을 통한 자족기능 강화와 함께 수변생활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남시 미사동 미사K-컬처, 1.2만호) 미사섬 인근으로 5호선이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3호선, 9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서울 내 주요역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미사경정공원, 한강 수변 등 우수한 경관자원도 보유하고 있다. 하남시 감일동 감일2지구에선 6500가구가 공급된다. 감이천을 통한 올림픽공원,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인근 하남 감일지구 내 추진 중인 3호선 연장사업과 연계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감일지구와 연계된 통합생활권으로 조성하고, 인근에 위치한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과도 함께 연계해 서하남IC 개선 검토 등 하남시 내 교통난 해소방안을 적기에 마련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다락원지구엔 2600가구 공급된다. 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잭슨이 포함된 부지로 인근에 도봉산, 중랑천 등이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뺴어나고,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도봉산역과의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고양시 대곡동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지구엔 4000가구를 짓는다. 대곡역은 GTX-A, 3호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만나는 펜타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 중인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는 대곡역 북측만 포함하고 있어, 남측을 포함한 체계적인 역사개발에 한계가 있는 지역이다. 이에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에 더해 대곡역 남측 부지도 일부 포함하여 환승체계 개선 등을 통해 단절된 역사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완성형 통합역세권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8.13대책을 통해 마련한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이번 신규택지 6곳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단계별 조기화 방안을 적용하여 '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발표지구의 투기 근절을 위해 투기방지 대책도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미공개 개발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사업제안자인 LH의 전 직원과 업무관련자의 직계존비속의 토지 소유 여부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투기 의심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구와 인근 지역 내 최근 3년간 거래 2,917건을 대상으로 이상거래 조사수행 대상 654건을 선별하였으며, 추가 기획조사 등을 통해 위법의심 거래 적발 시 수사도 철저히 의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8.13대책 시 신규택지 발표를 예고하면서 서울 GB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GB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당시 지정된 지역 중 이번 발표한 신규택지 후보지의 영향권은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여 국민 재산권 제약을 최소화하는 한편, 후보지 일대의 투기 수요는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우수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신규택지는 지구 지정부터 착공까지 모든 절차에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하여 신속하게 공급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9 10: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